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라이프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 프리딕티브에이아이와 전략적 업무협약

정밀의료와 인공지능의 만남… AI 유전체 기반 헬스케어 혁신 본격화

김보라 기자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 프리딕티브에이아이와 전략적 업무협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정밀의료 혁신기업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대표 이승재)가 인공지능 기반 의학·약학 연구개발 전문기업 ㈜프리딕티브에이아이(대표 윤사중)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초개인화 헬스케어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이번 협약은 5월 26일 프리딕티브에이아이 본사에서 진행됐다.

 

1000027522.png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대표 이승재)가 인공지능 기반 의학·약학 연구개발 전문기업 ㈜프리딕티브에이아이(대표 윤사중)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개인 유전체와 생체 정보를 디지털로 구현한 ‘휴먼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 AI 기반의 예방-진단-치료-관리 전 주기 헬스케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용화할 계획이다.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는 자가면역세포·NK세포 배양기술 및 줄기세포를 활용한 맞춤형 치료 노하우를 기반으로, 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기존 의료의 한계를 넘어선 ‘초개인화 의료 서비스’ 구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가 운영하는 병원경영지원회사(MSO) ‘제노시스 DNA 클리닉’을 플랫폼 삼아,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 정밀의료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DNA 클리닉은 현재 500평 규모의 확장 공사를 진행 중이며, 전국 병원 네트워크 구축과 함께 AI 정밀의료 서비스 보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승재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 대표는 “프리딕티브에이아이와의 협업은 AI 기술력과 바이오의료 전문성을 결합한 전략적 전환점”이라며 “초개인화 헬스케어 분야에서 세계적 표준을 제시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5년 내 국내 정밀의료 시장의 30% 이상 점유, 동남아 주요국 진출을 통해 글로벌 AI 의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도 함께 제시했다.


윤사중 프리딕티브에이아이 대표는 “AI 알고리즘과 디지털 트윈 기술은 전통 의료의 틀을 깨는 핵심 인프라”라며 “양사 협력으로 정밀의료의 접근성과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성공적 사례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데이터 기반 예방중심 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하며, 2030년까지 아시아 3대 AI 기반 정밀의료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함께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제노시스바이오연구소 010-8193-1148)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