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강동훈)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1회 한국축제박람회에 참가해 ‘제주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주방·생활·미용·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1200여 개 부스가 참여하는 대규모 오프라인 판매전 ‘메가쇼’와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신개념 여행박람회 ‘트래블쇼’가 공동 개최되어, 2030세대부터 주부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있다.
제주관광홍보관에서는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제주여행상품을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는 제주여행 공공플랫폼 ‘탐나오’의 빅할인 이벤트를 홍보한다. 또한, 제주다크투어리즘 모바일 스탬프투어, 제주시티투어버스 등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탐나오 신규회원가입 시 100% 당첨 룰렛 이벤트를 통해 감귤모자와 감귤칩초콜릿 등 제주관광기념품을 증정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제주여행 활성화를 위해 광주주류관광페스타(5월 29일6월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서울국제관광전(6월 5일8일, 서울 코엑스) 참가와 더불어 수도권 프리미엄 아울렛 연계 제주종합홍보 추진(6월 7일~8일, 여주프리미엄아울렛) 등 권역별 잠재관광객 대상 제주관광 현장홍보 마케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제주관광홍보관은 관람객들에게 제주여행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라봉/동백꽃 썬캐처 만들기,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포토존 사진촬영 SNS 이벤트, 제주여행 모바일 설문조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수도권지역 잠재 여행소비자 대상 제주관광 홍보를 위해 수도권제주관광홍보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여행주간 등 내국인 잠재관광객 대상 제주관광 홍보와 더불어 제주 방문 수학여행단 유치지원, 단체관광객 유치마케팅 지원 및 제주뱃길 활성화를 위한 관광객 유치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이번 한국축제박람회를 통해 제주여행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며,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제주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