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축제

[포천] 봄날의 힐링, 한탄강에서 정원과 예술을 만나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개막

김보라 기자
[포천] 봄날의 힐링, 한탄강에서 정원과 예술을 만나다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포천시가 5월 10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야외무대에서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의 개막을 알렸다. 봄꽃 정원, 문화예술 공연, 전기자전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6월 15일까지 이어진다.


포천시가 5월 10일,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야외무대에서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의 개막을 알렸다. 이날 개막식은 포천소년소녀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었으며, 백영현 포천시장의 개막사와 함께 5색 축포가 터지며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라클라쎄, 경서, 박군의 축하공연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크기변환]1-7.JPG
‘2025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10만 평 봄꽃정원 첫선(제공=포천시)

 

백영현 포천시장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올해는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포천의 자연과 정원이 어우러진 가든페스타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에서 포천의 맛과 멋, 그리고 생태 환경의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끼다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가든페스타는 26만㎡에 달하는 용암대지 위에서 펼쳐진다. 봄꽃 정원, 전기자전거 체험, 반려견 놀이터, 먹거리 부스, 가든 길거리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방문객을 맞이한다. 특히, 포천 관인면 중리와 영북면 대회산리를 잇는 Y형 출렁다리는 국내 최장 길이인 410m를 자랑하며, 국제교량구조공학회(IABSE) 구조물 혁신 부문에 선정되어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크기변환]1-5.JPG
‘2025 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개막…10만 평 봄꽃정원 첫선(제공=포천시)


한탄강 가든페스타는 오는 6월 15일까지 총 44일간 운영된다. 입장료는 6,000원이며, 이 중 50%는 포천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포천시민,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미취학 아동 등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2025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는 도심 속에서 벗어나 힐링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다.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안성맞춤이다.


[크기변환]1-200.JPG
백영현 포천시장이 포천한탄강 봄 가든페스타의 인사말를 하고 있다(제공=포천시)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