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여행종합

울산시, 오는 6월부터 ‘여행바우처사업’ 본격 시행

최치선

TRAVELI

울산시, 오는 6월부터 ‘여행바우처사업’ 본격 시행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국내 여행 기회를 얻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1인당 15~20만원의 여행경비가 지원된다.

울산시는 올해 총 1억1400만원의 예산을 들여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법정차상위계층 가족 구성원, 사회복시시설 입소자, 기타 소외계층 또는 기관·단체 등에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여행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혜대상자는 912명 정도 예상되며, 지원액은 1인당 15만원, 가족 동반시 최대 20만원, 복지시설, 단체에도 1인당 15만원이 지원된다.

여행바우처사업은 오는 6월중 본격 추진되며, 울산시는 타 시·도 여행바우처 울산유치를 위해 우수여행상품 개발과 여행사 등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관광 활성화 사업과 연계할 방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경제적, 신체적인 어려움으로 여행하기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여행 및 관광활동 기회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