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 (사)홍천군새마을회(회장 박순옥)는 26일 홍천강변에서 열리고 있는 홍천강 꽁꽁축제장에서 축제 홍보와 함께 사회·봉사단체 운영의 체험 부스를 마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순옥 홍천군새마을회장, 강신 새마을지도자홍천군협의회장, 이찬호 사무총장 및 새마을회 이사와 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제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부스를 찾아온 시민들에게 축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박순옥 회장은 “2025년 새해가 온 만큼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사회를 기원한다”며, “홍천군새마을회는 초고령화 사회의 돌봄 문화에 앞장서며 지역과 상생하는 길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돕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홍천강 꽁꽁축제는 매년 겨울철에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새마을회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홍천군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순옥 회장은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홍천강 꽁꽁축제는 지역 사회의 단합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있다. 홍천군새마을회의 이번 캠페인은 지역 경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