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하이원리조트가 오는 13일부터 2024∼2025 동계 스프링 시즌 패스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패스는 스키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다양한 부대 서비스도 함께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판매가는 20만원으로, 타사 시즌권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18만원에 제공된다. 이는 스키 시즌의 끝자락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패스는 13일부터 온라인 및 소셜커머스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17일부터는 하이원 밸리 스키하우스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하이원리조트는 고객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우대혜택을 준비했다. 객실과 콘도 할인은 물론, 식음료 10%, 리프트권 35%, 장비 대여 50%, 워터월드 40% 할인권이 제공된다. 이러한 혜택은 고객들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리조트의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하이원스키장은 오는 3월 2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폐장일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스키 팬들은 시즌 종료 전에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하여 겨울 스포츠를 만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진다.
이민호 마케팅기획실장은 "고객들이 더 즐거운 재미와 행복한 추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며, 고객 만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