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K팝 꿈나무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청소년 어울림 마당 호랑 잔치 라이트 페스티벌\'이 오는 19일 광주 북구 각화동 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K팝 인재 육성 프로그램의 성과 발표회로서, 지역 사회의 청소년들이 활발히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지역민 400여명이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열정적인 공연과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K팝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게 된다. 공연 외에도 등불 만들기, 사격,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15일 “이번 행사와 같은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라는 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지원하는 것이 지역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일임을 강조하며, 이번 페스티벌이 그 시작점이 되기를 희망했다.
청소년 어울림 마당 호랑 잔치 라이트 페스티벌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의 재능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K팝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장르인 만큼, 청소년들에게는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은 그동안 연습해온 무대에서의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관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 지역 사회도 이러한 청소년들의 열정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꿈꾸는 K팝 스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에게도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은 이들이 참여해 청소년들의 열정과 끼를 함께 응원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