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전북 남원시가 광한루원에서 가을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광한루원 피크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비는 5천원으로,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돗자리, 테이블, 담요 등으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와 간식을 제공받게 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매일 운영되며, 월요일은 제외된다. 하루에 사전 예약 10팀과 현장 접수 10팀 등 총 20팀이 참여할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광한루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속에서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광한루원은 남원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특히 가을철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한 소풍을 넘어,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은 잊지 못할 가을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남원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남원시 공식 웹사이트나 전화로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현장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광한루원에서 만끽해 보기를 추천한다.
\'광한루원 피크닉 프로그램\'은 남원시가 준비한 특별한 가을 행사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족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풍은 가을의 정취를 더욱 깊이 있게 느끼게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