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싱가포르관광청이 국내 인기 아티스트 이무진과 함께 싱가포르의 아름다움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Made in Singapore’ 캠페인의 일환으로, 싱가포르를 다음 여행지로 선택하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무진은 싱가포르 최대 규모의 아트 갤러리인 ‘내셔널 갤러리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우아한 페라나칸 양식의 가옥들이 늘어선 ‘에메랄드 힐 로드’, 화려한 ‘가든스 바이 더 베이’ 등 다양한 명소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드넓은 잔디 위에서 싱가포르 랜드마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마리나 버라지’와 인기 스피크이지 바인 ‘마마 디암’에서도 이무진의 독창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무진은 이번 화보 촬영과 더불어 첫 싱가포르 방문에서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에스플러네이드-베이 극장 앞에서 그는 ‘잠깐 시간 될까’, ‘신호등’ 등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며 현지인과 관광객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나누었다. 이무진은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모든 음식이 입에 딱 맞아 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여행지”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화보는 싱가포르관광청의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여행 &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헤이트래블\' 9월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무진의 싱가포르 여행기를 담은 브이로그 영상은 그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며,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무진의 독창적인 음악과 싱가포르의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진 이번 화보는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이무진과 싱가포르관광청의 협업을 통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