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7일 11시 30분 서초동 소재 예술원을 방문해 예술원 회원과 문화예술계의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달 27일 장관 취임 이후 첫 번째 문화 예술인과의 공식적인 만남이다. 정 장관은 원로 예술인의 조언을 듣고 현장 중심의 문화 예술 정책을 펴나가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는 권순형 예술원회장, 황병기 부회장, 성찬경 문학분과회장, 최종태 미술분과회장, 김지헌 연극·영화·무용분과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여행종합
정병국 문화부 장관, 7일 대한민국예술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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