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 원주시는 도심 속 물놀이장 개장 소식 등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은 \'행복원주\' 7·8월호를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원주시가 발간한 \'행복원주\' 7·8월호는 여름철 원주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로 가득 차 있다. 이번 호에서는 섬강 자작나무숲 둘레길과 지정면 보통리의 보갑·자갑마을 이야기를 소개하며, 열정이 넘치는 버들초등학교 수영부의 활약상도 담았다.
새로 개관한 원주시 그림책 도서관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관 탐방 코너에서는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원주시청 기업지원일자리과 기업지원팀을 만나 생명을 살리는 작은 실천과 기업하기 좋은 도시 원주를 만드는 노력에 대해 알아본다.
이번 호의 인터뷰 섹션에서는 한국척수장애인협회 이석광 지회장과 강소농 회원 차경인 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았다. 이외에도 원주역사 그림책 시리즈, 창업 스토리, 세무상식, 언어치료사의 말과 언어, 의학 칼럼, 강원교육의 알쓸정보 등 유익한 정보가 풍성하게 포함되어 있다.
원주시는 이번 \'행복원주\' 7·8월호를 통해 시민들이 여름을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원주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원주시의 노력이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