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새해를 맞아 첫 번째 기획시리즈 ‘CEO300’을 시작합니다. ‘CEO300’은 규모의 크고 작음에 관계없이 이제 막 여행업을 시작한 새내기 사장님부터 수십 년 동안 한국 여행업계를 발전시켜 온 사장님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300명의 대표들을 짧게 만나 보는 미니바 같은 코너입니다. 트래블아이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조언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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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tour김기석 대표. | ||
go!tour는 어떤 여행사인지 간단한 소개를 부탁했다.
"go!tour여행사는 지난 2005년에 설립되었고 하와이에서 주로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운영을 해 왔습니다. 그래서 일본인들과 관광환경 등은 조금 아는 편입니다"
앞으로 김 대표는 한국인들에게 일본의 숨어 있는 관광지들을 많이 소개할 계획이다.
이제 30대 중반의 김기석 대표는 오랫동안 하와이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여행사를 운영해 온 노하우로 이제 한국인들에게 일본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여행업에 뛰어든지 올해로 6년차에 접어든 그는 새로운 상품을 개발할 때마다 희열을 느낀다고 한다.
김 대표는 신미년 토끼띠를 맞아 하와이에 이어 일본의 관광지를 직접 발로 뛰어다니며 개발한 상품들을 한국에서 좋은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아직 홈페이지가 공사중이라 온라인 홍보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오픈 날을 위해서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
김 대표의 올해 소망은 새 사무실에 입주한 만큼 새로 개발한 상품들이 대박 나는 것이다. 한국에서 아웃바운드는 여행업 시작이후 처음이라는 김 대표의 설렘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프론티어의 정신처럼 신선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