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 이하 진흥원)은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인 경남도지사 관사에서 6월 기획 전시 ‘우리집에 놀러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집에 놀러와’는 도서전과 사진전으로 운영된다. 도서전에는 경남 대표 도서관의 올해의 추천도서 19권과 경남웹툰캠퍼스 입주 작가의 단편 만화책이 비치되어, 도민들이 다양한 장르의 책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전은 지난 5월 18일 도지사 관사 및 도민의집에서 개최한 ‘가·정·집’ 참여 가족들의 즐거운 모습을 사진으로 담은 전시공간과 즉석 영수증 사진기를 설치해 관람객들이 사진을 직접 꾸미고 붙여 도지사 관사 한 켠에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였다.
김종부 진흥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도민들이 도지사 관사에서 책과 사진이 함께하는 일상 속 여유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도지사 관사와 도민의집은 월요일 휴관이며,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9시부터 19시까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9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