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남대문시장개최리드: 서울 중구의 남대문시장상인회가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숭례문 앞 광장에서 \'남대문시장 상인의 날\' 기념행사와 국내외 수제맥주 축제인 \'큰맥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남대문시장상인회에 따르면, 이번 \'큰맥페스티벌\'은 전국의 유명 브루어리들이 참가하여 국내외 최고의 수제맥주를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참여 브루어리에는 남대문 맥주, 아트몬스터, 더홋, 동두천브루어리, 더테이블 등 다수가 포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부한 맛과 다양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는 단순히 맥주 시음에 그치지 않고, DJ 파티, 라이브 음악 공연, 레크레이션 이벤트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가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5월 30일에는 공식 개막식 및 남대문시장 상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리며, 가수 전영록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남대문시장상인회 문남엽 회장은 "남대문의 역사적인 배경에서 최고의 수제맥주를 선보이며, DJ의 음악과 함께 서울의 밤을 더욱 빛나게 할 축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남대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