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뉴스

서울관광재단...도심 속 새로운 명소, \'서울 도심등산관광센터\' 북악산점 개관

최치선 기자
서울관광재단...도심 속 새로운 명소, \'서울 도심등산관광센터\' 북악산점 개관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서울 도심의 새로운 명소가 된 북악산 등산관광센터는 지난 4월 18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주한체코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식 개관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북악산점의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체험했으며, 특히 \'등산 관광\' 콘셉트에 맞춘 자연 친화적 소재와 대형 풍선을 올려보내는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꾸미기] 1.jpg
4월 18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정문헌 종로구청장, 주한체코대사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 후 기념촬영을 가졌다.(사진=서울관광재단)

 

[꾸미기]2.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 (북악산) 개관식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jpg
서울 도심 등산관광센터 (북악산) 개관식에서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사진=서울관광재단)


삼청동 문화거리의 한옥에 위치한 북악산점은 인근 인왕산까지의 접근성이 뛰어나 방문객의 호응이 높으며, 영·중·일 등 다양한 언어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등산화와 등산복 등 필요한 장비 대여 서비스를 비롯하여 피크닉과 캠핑용품 대여 등을 통해 서울 도심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한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시범운영 기간 중이었음에도 북악산점은 이미 일 방문객 백명을 넘어섰다”며, “북한산점과 북악산점, 개관 예정인 관악산점 등 세 곳의 서울 도심등산관광센터 연간 방문객은 약 5만 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서울의 산과 같이 서울만의 유니크한 매력과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서울 도심등산관광센터의 인기는 등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이 기대된다. 

 

[꾸미기]4. 실내모습.jpg
1층 안내데스크 실내모습(사진=서울관광재단)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