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표준시
전국날씨날씨 불러오는 중…
2010.5~현재 · 누적 방문자 집계 중

이 기사를 다른 언어로 읽어보세요

트래블아이에서 저장한 영어·일본어·중국어 번역본을 언어별 주소로 불러옵니다.

뉴스

무릉별유천지, 방문객 50만 명 돌파 목전...동해시 새로운 관광명소 인기

김보라 기자
무릉별유천지, 방문객 50만 명 돌파 목전...동해시 새로운 관광명소 인기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강원 동해시의 대표 명소인 무릉별유천지가 개장 2년 5개월 만에 방문객 5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누적 수입금 59억 원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0626.jpg
동해 무릉별유천지 튤립단지 (사진=동해시)

 

2021년 문을 연 무릉별유천지는 현재까지 49만1천여 명의 방문객을 맞이했다. 초기 8천339명에서 시작, 2022년 12만9천802명, 2023년 18만1천857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며 5월 중 50만 명 돌파가 예상된다. 이곳은 과거 쌍용C&E가 석회석을 채굴하던 폐광을 시가 창조적으로 복구하여 이색적인 관광명소로 변모시켰다. 다양한 액티비티, 힐링 쉼터, 산책로 등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특히, SNS와 드라마 등을 통한 홍보와 인플루언서 팸투어가 방문자 증가에 기여했다. 지난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라벤더 축제는 올해 16일간 확대 운영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무릉사업단장 홍성표는 무릉별유천지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더욱 많은 관광객을 유입시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또한, 제102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 무료 입장 행사를 진행, 가족 단위 방문객이 더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KEEP EXPLORING

이어서 읽을 여행기사

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