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전남 신안군 자은도 양산해변에서는 이번 주말, 특별한 \'100+4 피아노섬 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축제는 피아노 포토존 설치를 포함하여,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함께 음악의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 신안군은 자은도 양산해변에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100+4 피아노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축제는 넓은 모래사장, 시원한 바다 소리, 그리고 아름다운 노을이 함께하는 양산해변의 뮤지엄파크에서 진행되며, 신안군의 문화적, 관광적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축제를 기념하여 설치된 피아노 포토존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포토존은 방문객들이 축제의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 감동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방문객들에게 \'그곳이 그립다\'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감동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피아노 104대가 전하는 음악적 감동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100+4 피아노섬 축제\'는 신안군의 문화적 가치를 더욱 높이고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신안군] 자은도에서 열리는 \'100+4 피아노섬 축제\', 피아노 포토존 설치](https://hodabgpnhciikfrpzais.supabase.co/storage/v1/object/public/article-photos/236eb494-d92e-426e-9dd3-767c1cf31896/00-legacy-cover-1017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