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제주 루체빌이 봄을 맞이하여 제주 여행객들을 위한 \'빛나는 특가\'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화, 수, 목요일에 이용 가능하며, 투숙 일수가 늘어날수록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제주 안덕면 중산간에 위치한 루체빌은 자연 속 휴식을 원하는 여행객들에게 적합한 장소다. 포도뮤지엄, 편의점, 북카페, 스포츠홀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편리한 여행을 제공한다.
\'빛나는 특가\' 패키지는 1박 시 7만원, 2박 시 1박당 6만원, 3박 시 1박당 5만원으로 제주 여행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넓고 쾌적한 디럭스 트윈 객실을 이용하며, 2만원 추가 시 디럭스 온돌룸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특히, 2박 이상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는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있는 디아넥스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수영장 무료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은 토출 온도가 약 42도로 국내 타 온천과는 차별화되는 천연 고온 온천수를 제공하며, 각종 질병 예방 및 치유에 효능이 있다.
이번 \'빛나는 특가\' 패키지는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에 편안한 숙박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패키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객실 예약은 유선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