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모토서프 아시아 챔피언십\'은 5월 24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며, 아시아 6개국 선수단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그 후, 7월에는 \'단양 레이크파크 수상 페스티벌\', 9월에는 \'단양호 피코&호비 챔피언십 요트대회\', 그리고 10월에는 \'단양 하이드로 플라잇월드컵코리아 대회\'가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특히 여름 피서객과 주민들을 위한 \'단양 레이크파크 수상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수상레저기구 체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단양이 \'수상레저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상레저 이벤트를 유치할 계획"이라고 전하였다.
단양군은 이번 수상레저 이벤트를 통해 지역의 관광 자원을 활용하고, 더 큰 관광 명소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