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봄의 신선함을 담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가 63레스토랑에서 선을 보인다. 6월 2일까지 한정 판매되는 이번 메뉴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헬시&이지\'(Healthy&Easy) 트렌드에 발맞춰 준비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FIS)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대한민국 외식 트렌드로 건강한 식재료의 섭취가 강조되는 \'헬시&이지\'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63레스토랑은 봄을 맞아 냉이, 두릅, 달래, 쑥 등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코스 요리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특히, \'터치더스카이\'에서는 두릅과 쑥을 활용한 \'셰프 스페셜\' 코스를 제공한다. 랍스터 전채, 제주 옥돔 구이, 한우 안심 스테이크 등 총 9가지 메뉴로 구성된 이 코스는 봄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풍미로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슈치쿠\'에서는 일식 정통 코스를, \'워킹온더클라우드\'와 \'백리향\'에서는 각각 취나물 페스토 참다랑어, 두릅 양고기 스테이크 등 봄 채소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63레스토랑은 계절별로 다양한 테마의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최근 3개월 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성공적인 성과는 계절마다 새로운 메뉴 개발을 통한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인한다.
63레스토랑의 이번 봄 신메뉴는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를 원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워킹온더클라우드\'의 \'헬로 선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일요일 저녁마다 시즈널 스페셜 메뉴를 15%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여, 봄의 맛을 더욱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63레스토랑에서 준비한 봄의 향연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