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피스보트, 봄에 떠나 여름에 돌아오는 108일 세계일주남아프리카에서 유럽을 거쳐 알래스카까지 이어지는 항해*리스본의 골목과 두 대륙의 피오르를 한 번의 여행으로김보라 기자·2026년 11월 6일 09:59fXTRAVELI APPTRAVELI앱 정식 출시다운로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봄에 배에 올라 알래스카의 여름을 만나고 돌아온다. 피스보트 제126회 세계일주 크루즈는 2027년 4월 7일 일본 요코하마를 출발해 7월 23일까지 108일 동안 아프리카와 유럽, 북중미를 잇는다. 짐을 다시 꾸리고 공항으로 달려가는 대신, 바다를 건너 다음 도시의 아침을 맞는 여행이다.© 최치선·트래블아이© 최치선·트래블아이© 최치선·트래블아이© 최치선·트래블아이싱가포르와 모리셔스를 지나면 남아프리카의 포트엘리자베스와 케이프타운이 기다린다. 이어 리스본의 강변과 암스테르담의 운하를 걷고, 노르웨이에서는 송네피오르를 유람한다. 도시를 둘러보던 시선이 어느새 거대한 자연으로 옮겨간다. 대서양 건너 뉴욕을 만난 뒤에는 파나마 운하를 통과한다. 밴쿠버와 알래스카의 싯카·스워드, 피오르 풍경은 항해 후반을 채운다. 카드뉴스에 담긴 항로를 따라가며 가장 오래 머물고 싶은 풍경을 골라보자. 달력 속 108일이 잊지 못할 여행의 시간이 될지도 모른다.#피스보트세계일주#유럽크루즈#알래스카여행KEEP EXPLORING이어서 읽을 여행기사검색하거나 + 버튼을 눌러 같은 섹션의 기사를 계속 읽어보세요.제목과 내용으로 기사 검색🔍+같은 섹션 기사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