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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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미식 여행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싱싱한 해산물부터 건강에 좋은 보양식까지 다양한 미식을 선보이는 전남 고흥군이 여행객들의 발걸음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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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군수 공영민)3.8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해산물이 풍부하다. , 미역, 다시마, , 전복, 바지락, 낙지, 문어를 비롯해 장어, 쭈꾸미, 농어, 민어, 도다리, 병어, 서대, 전어 등 다양한 해산물을 선보이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녹동장어거리는 전라남도가 지정한 남도명품 음식거리로, 장어구이, 통장어탕, 장어삼합, 장어샤브샤브, 장어회덮밥 등 계절에 따라 다양한 장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장어탕의 주재료인 붕장어는 소고기에 비해 양질의 지방질을 3배 함유하고 비타민 A도 다량으로 함유한 보양식 재료로 알려져 있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의 즐거움을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녹동장어거리는 언제 가도 활기가 넘치는 고흥의 핫플레이스다. 또한, 싱싱한 활어회, 매운탕을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바다 위를 거니는 녹동바다정원, 소록대교 너머로 펼쳐지는 일몰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지난해 화제가 된 '녹동항 드론쇼'도 오는 4월부터 개최되어 고흥여행이 더욱 설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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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 여행의 새로운 목적지, 전남 고흥군... 싱싱한 해산물과 보양식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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