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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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중 런치 뷔페 런칭 기념 SNS리뷰단 모먼츠 모집
  • 평일 점심 세미 뷔페로 맛과 분위기 모두 즐기다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 근교 군포시 금정역 인근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이하 ‘AC 호텔 금정’)의 레스토랑 AC 키친이 10월 13일부터 주중 세미 뷔페 형태의 런치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호텔 다이닝의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 이번 런칭은 객실 투숙객뿐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평일 점심’이라는 시간대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선택지를 제공하려는 기획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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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 주중 런치 뷔페 런칭 기념 SNS리뷰단 모먼츠 모집(제공=메리어트)

 

런치 뷔페는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되며, 가격은 런칭 기념 특별가로 1인 기준 3만 9천 원(정상가 4만 9천 원)이다. 초등학생은 50% 할인,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즐길 수 있어 가성비 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레스토랑 측은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다양하고 풍성한 뷔페 메뉴와 함께 인기 그릴 요리 3종을 추가하면 한층 더 품격 있는 식사가 완성된다”며 부담 없는 가격으로 호텔 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강조했다. 

 

AC 키친의 이번 세미 뷔페 구성은 제철 식자재와 동서양 요리를 아우르는 메뉴로 구성돼 있다. 예컨대 회과육, 탄두리 치킨 등 풍미 가득한 핫푸드, 피자·파스타·초밥 그리고 각종 샐러드와 디저트류 등이 준비돼 있어 다양성을 갖췄다.  공간 또한 호텔 21층에 위치해 높은 유리 천장이 있는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최대 80명 규모의 모임도 가능한 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평일 점심’이라도 특별한 기분을 만들 수 있다. 

 

군포시 금정역 4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는 점도 한몫한다. 지하 주차장이 마련돼 있어 자차 이용 시에도 편리하고, 호텔의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채광을 갖춘 공간 덕분에 친구와의 외식이나 가족과의 점심 시간에도 새로운 경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기회를 더욱 색다르게 만들어주는 요소로는 ‘SNS 리뷰단 모먼츠(Moments)’ 모집 이벤트가 있다. AC 키친 런치 뷔페 론칭을 기념해 총 5팀을 모집하며,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SNS 활동이 활발한 지원자를 우대한다. 선정된 리뷰단에는 매월 1회 F&B 프로모션 시식 기회가 제공되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숙박권까지 증정된다. 신청 마감은 10월 27일이며, 공식 인스타그램(@achotel_seoulgeumjeon)을 통해 접수 가능하다. 

 

호텔 다이닝 하면 대부분 저녁이나 숙박과 연계된 특식 형태로 떠올리기 쉽지만, 이번 AC 키친의 런치 뷔페는 ‘주중 점심’이라는 틈새 시간대에 고급스러움을 접목시킨 점이 인상적이다. 시간이 한정된 직장인이나 주변 거주자에게 ‘여유로운 점심’과 ‘가성비 있는 선택지’를 동시에 제안하며, 호텔 다이닝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시도로 보인다.

 

여유롭게 하루를 시작한 뒤, 가까운 금정역 인근에서 고급 호텔의 다이닝을 경험하는 것은 그 자체로 소소한 여행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조금 더 여유롭게, 조금 더 감각적으로 점심 한 끼를 즐기고 싶다면 AC 키친의 세미 뷔페는 좋은 선택지가 된다.

 

본격적인 연말 모임 시즌이 다가오기 전, 일상 속에서 ‘점심 한 끼’를 작은 여행처럼 바꾸어주는 공간으로 AC 호텔 금정이 제안하는 런치 뷔페를 눈여겨볼 만하다.


일상이 바쁜 평일, 가까운 호텔에서 ‘점심 한 끼’를 특별하게 바꿔보자. AC 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의 AC 키친이 선보인 주중 세미 뷔페는 제철 재료, 다양한 메뉴 구성, 감각적인 공간과 합리적 가격까지 갖춘 미식 경험이다. 여유로운 오후를 위해 한 끼의 선택이 여행의 시작이 될 수 있다면, 지금 바로 예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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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호텔 서울 금정...스페셜 런치로 즐기는 주중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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