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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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산 자락 ‘파라스파라 서울’을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ANTO)’로 리브랜딩
  • 334실과 인피니티풀, 히노키탕으로 도심 속 자연 휴식 완성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 한복판에 조용히 숨은 천혜의 자연, 그곳에서 보내는 오롯한 휴식.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선보인 신규 하이엔드 브랜드 ‘안토(安土)’는 ‘그 땅에서의 편안한 삶’이라는 뜻을 품고, 이러한 도시 속 자연의 여유를 가능케 한다. 이번 리브랜딩 대상은 바로 서울 강북, 북한산 자락의 대표 프리미엄 리조트였던 파라스파라 서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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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 가을 전경(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안토는 기존 파라스파라 서울을 새롭게 단장해 탄생했다. 이 리조트는 334개 객실을 갖추며, 모든 객실에서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인피니티풀과 편백나무(히노키)탕, 그리고 수풀이 우거진 야외 산책로는 자연과 하나 된 듯한 시간을 제공한다. 객실 구성도 돋보인다. 224실의 프라나 오너스 멤버십 콘도는 66평에서 156평까지 넉넉한 공간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나머지 110실은 일반 호텔 객실로 운영된다.

 

콜드플레이가 내한 당시 묵은 것으로 유명한 이 리조트는,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중시하는 밴드의 선택에서도 그 가치를 입증했다. 숲을 향해 탕을 즐기는 히노키탕과 북한산이 시야에 들어오는 야외 공간은 자연과 진정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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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 수영장(제공=한화호텔앤드리조트)

 

브랜드명 ‘안토(安·土)’는 ‘편안할 안’과 ‘흙 토’를 결합한 것으로, 자연의 품에서 온전한 쉼을 누리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한 이름 교체가 아닌,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에서 특급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를 동시 보유한 유일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중요한 발판이기도 하다.


도심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이 주는 평온함을 누리고 싶은 당신에게, ‘안토’는 자연 속 풀캉스의 정수를 선사하는 새로운 여행지다. 이제 서울에서도 ‘여행 온 듯한 하루’를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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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서울 숲 속 오아시스 탄생, ‘안토’에서 보내는 나만의 풀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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