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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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크인 라이브’ 두 번째 에피소드
  • 영파씨의 자유분방한 퍼포먼스가 목시를 무대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메리어트 본보이와 딩고 뮤직이 함께한 ‘체크인 라이브(Check-in Live)’ 시리즈가 펼쳐낸 두 번째 무대는 ‘목시 서울 명동 – 영파씨(YOUNG POSSE)’ 편이다. 8월 15일 오후 7시부터 딩고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영상은 단순한 호텔 홍보를 넘어, 공간과 음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살아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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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X 딩고 ‘체크인 라이브’ 두번째 에피소드 촬영지, 목시 서울 명동(제공=메리어트본보이)

톡톡 튀는 매력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여행객을 사로잡은 ‘목시 서울 명동’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그간의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를 넘어, 음악과 체험이 함께하는 무대로 재탄생했다. 호텔 전 공간이 하나의 팬덤 공간으로 변신하며, 라이브 퍼포먼스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이 된 것이다.

 

영상의 주인공인 영파씨는 ‘힙크러시’라는 단어가 어울릴 만큼 자유롭고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카메라 앞에 서서 숙소 공간의 틀을 깨는 퍼포먼스로 공간과 음악, 감성이 한데 어우러지는 장면들이 이어졌다. 이는 호텔이 단지 머무르는 곳이 아니라, 창조적 체험의 장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여기에 본보이 신규 가입자 대상의 이벤트도 함께 열려 여행과 문화의 경계를 확장한다. 영상을 본 뒤 앱을 다운로드하고 멤버십에 가입한 화면을 캡처해, 고정 댓글 내 구글폼을 통해 응모하면 된다. 추첨으로 여섯 명에게는 목시 서울 명동의 ‘바 목시’ 스테이크·버거 이용권, 텀블러 & 아메리카노 교환권 중 하나가 랜덤 증정되며, 폴라로이드 사진이 소장용 굿즈로 더해진다.

 

‘체크인 라이브’는 호텔과 가수가 단순한 협업 관계를 넘어서, 공간과 음악을 감각적으로 조합한 브랜디드 콘텐츠 캠페인이다. 첫 번째 에피소드였던 ‘JW 메리어트 호텔 – 선우정아’ 편은 4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반응을 이끌어냈고, 이번 영파씨 편도 기대를 모은다. 앞으로도 본보이와 딩고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이어갈 협업을 통해 국내 호텔 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계획이다.


‘체크인 라이브’는 호텔이 단순한 숙박을 넘어 문화적 경험의 장으로 확장 가능한 가능성을 보여준다. 영파씨의 자유로운 무대와 호텔 공간이 맞닿은 순간은, 감각과 감정이 함께 흐르는 공연이 된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펼쳐지는 감성의 라이브는, 여행자에게는 새로운 체험을, 팬에게는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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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딩고뮤직...“호텔이 라이브 전시장” 힙한 감성의 밤, 목시 명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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