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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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무별 최고 전문가 7인이 펼치는 ‘배우고 나누는 조직문화
  • 롯데호텔 ‘호텔 앰배서더’의 빛나는 첫 걸음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지난 2025년 7월 31일, 롯데호텔 서울 아테네가든에서 개최된 ‘호텔 앰배서더(HOTEL AMBASSADOR)’ 출범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비스 전문성 강화와 성장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체적으로 다지는 새로운 걸음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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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앰배서더공식 출범식 (제공=롯데호텔앤리조트)

 

이날 행사에는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직무에 대한 헌신을 보여준 앰배서더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명장과 인증배지 수여에 이어 이어진 CEO 간담회에서는 이들이 앞으로 어떤 역할을 해 나갈지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오갔다.

 

‘호텔 앰배서더’는 객실, 컨시어지, 식음, 중식, 일식, 베이커리, 소믈리에 등 각 직무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준 후보를 대상으로 임직원 투표를 거쳐 총 7인이 선발됐다.

 

선정된 멤버는 박세은 시그니엘 부산 객실 팀장(2022년 K-Hotelier 수상 등), 박진만 롯데호텔 부산 컨시어지 매니저(‘레끌레도어’ 정회원), 이미향 롯데호텔 서울 식음 팀장(30년 경력의 식음 전문가), 이용문 마스터 소믈리에(프랑스 와인 기사 자격), 박진수 중식총괄 팀장(조리기능장), 나성주 시그니엘 서울 베이커리 헤드매니저(2020 우수숙련기술자), 정정원 롯데호텔 서울 모모야마 헤드매니저(30년 이상 일식 경력)다.

 

이들은 앞으로 호텔 내 교육, 코칭, 사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전파하며, 조직 내 상호 성장과 학습 문화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한 대외 활동을 통해 롯데호텔의 서비스 철학과 브랜드 가치를 널리 전파하는 직무 브랜딩 역할도 수행할 계획이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이들은 단순한 전문가를 넘어 후배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는 ‘롤모델’로서, 지속적인 성장과 배움이 공존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이번 출범을 통한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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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앰배서더(HOTEL AMBASSADOR)’ 출범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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