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3(토)
  • 전체메뉴보기
 
  • 포천시,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과 손잡고 무인이동체 전문 인재 양성 본격화​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경기도 포천시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무인이동체 산업의 인재 양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포천시는 지난 4월 29일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KRAUV)과 무인이동체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는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민군 드론병원(정비 및 조율) 센터와 관련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크기변환]1 .jpg
포천시, 무인이동체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제공=포천시)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단체로, 무인이동체 기술의 고도화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산학연 협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육해공 무인이동체 분야의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원천기술 개발 및 연구를 위해 국내외 주요 기관 및 기업과 공동 연구를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와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은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대상으로 한 전문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민군 드론병원(정비 및 조율) 센터와 관련한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포천시는 첨단산업 관련 인재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창출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최명진 한국무인이동체연구조합 이사장은 “포천시의 고등학교와 대학교,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최고의 인재들이 배출될 수 있게 하겠다”며, 포천시의 첨단산업 관련 인재 육성에 대한 전망을 제시했다.

 

한편, 포천시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대진대학교, 고등학교 등 지역 내 산학연 기관과 함께 첨단산업 인재 육성과 지역 특화 산업 창출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포천시는 무인이동체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한다.


포천시의 이번 협약은 무인이동체 산업의 발전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을 통해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특화 산업 창출에 힘쓸 계획이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드론부터 UAM까지, 포천에서 미래를 날리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