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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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피탈모커버(SMP) 분야에서 월드그랑프리와 그랜드그랑프리 동시 석권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지난 24일, 제17회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왕중왕전에서 '몽드랩' 강남점의 두피탈모커버(SMP) 전문가들이 최고상을 수상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사)케이뷰티전문가연합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서 몽드랩의 달킨(김학성) 원장이 월드그랑프리를, 강일(최영호) 원장이 그랜드그랑프리를 각각 차지했다.

 

바디아트국제대회 SMP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달킨 원장(오른쪽 첫번째).jpg
바디아트국제대회 SMP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달킨 원장(오른쪽 첫번째).(사진=몽드랩)


총상금 2천만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반영구 화장, 두피탈모커버(SMP), 속눈썹 연장, 스킨케어, 메이크업 등 뷰티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두피탈모커버(SMP) 분야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탈모 문제에 관심이 높은 국가들의 미용 전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왕중왕전 두피탈모커버(SMP) 부문은 마네킹을 활용해 헤어디자인 기술을 겨루는 대회로, 이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몽드랩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몽드랩은 국내 최초 SMP 개발자인 앨리스(김태희) 원장을 비롯해 미술 전공 실력자 달킨 원장, 자연스러운 커버 기술로 유명한 강일 원장 등 세 명의 SMP 마스터를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탈모 환자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는 한편, 업계 종사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일 부산에서 열린 제9회 국제뷰티마스터콘테스트에서도 몽드랩의 전문가들은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달킨 원장과 강일 원장은 헤어라인, 구레나룻, 창작삭발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했으며, SMP 부문에서도 각각 대상과 준우승을 수상했다. 또한 앨리스 원장은 우수교육 부문 대상을 받아 몽드랩의 종합적인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러한 연이은 수상 실적은 몽드랩이 두피 문신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혁신과 기술 발전을 통해 업계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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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드랩, 국제바디아트콘테스트 왕중왕전에서 최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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