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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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시, 10월 2일부터 5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축제 열어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전북 김제시는 올해 지평선축제를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슬로건은 '지평선의 꿈! 세계를 날다'로 정해, 농경문화를 꽃피운 지평선의 역사, 문화, 인물의 이야기를 축제에 담아 세계적인 농경문화 축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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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지평선 축제 (사진=김제시)

시는 이를 위한 핵심 추진 방향으로 농경문화 콘텐츠 강화, 가족 중심형 프로그램 운영, 지역 상생, 지속 가능한 건강한 축제, 최신 경향을 반영한 공간 구성 등을 설정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앞으로 논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지평선축제는 국내 최고의 농경문화 체험행사로, 올해로 26회째를 맞는다. 김제시는 전통 농경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전통 농경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행사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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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 '지평선의 꿈! 세계를 날다' 슬로건으로 10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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