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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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서울 핵심여행사 라운드테이블' 통해 글로벌 관광시장 진출 가속화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지난 19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2024 서울 핵심여행사 라운드테이블'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해외 13개국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서울을 글로벌 관광 목적지로 더욱 강화하고자 조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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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해외 핵심여행사 라운드테이블 단체사진(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시는 2016년부터 22개국, 45개 여행사와 핵심 여행사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국제적인 교류를 확대해 왔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독일, 아랍에미리트, 튀르키예 등을 포함한 13개국의 주요 여행사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국가별 방한 관광시장 동향과 서울관광 상품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관광자원 정보를 해외 핵심 여행사 대상으로 소개하며, 국내외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해외 핵심여행사들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글로벌 관광시장에서 서울만의 매력을 담은 관광상품을 널리 알리겠다"며, "도심등산, 야간관광 등 특별한 관광상품을 활성화시켜 서울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 최고의 경험을 얻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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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테이블에서 자국의 관광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있는 참가자(사진=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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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해외 주요 여행사와 손잡고 서울 관광 활성화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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