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 전체메뉴보기
 

[트래블아이=문소지 기자]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가 완주와 삼례에서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만경강을 문화예술 명소로 알리고, 완주를 비롯한 인접 도시의 생활문화예술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07.jpg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사진=완주군)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완주, 전주, 군산, 익산, 김제 등 5개 시·군의 생활문화예술동호회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무료 공예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상배 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 이사장은 "만경강을 중심으로 5개 시군이 서로 상생하는 문화적 교류가 날로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만경강을 대표하는 상생 교류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무리: 이번 '만경강 생활문화예술 페스티벌'은 만경강을 중심으로 한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상생 협력 행사가 지속되어 만경강 일대가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만경강 문화예술 축제, 5개 시·군 생활문화예술인 한 자리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