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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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호텔업협회는 5월 2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호텔 관광서비스 혁신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이후 처음 열리는 호텔업계 논의의 장으로, 호텔을 둘러싼 환경변화를 진단하고 서비스 경쟁력 향상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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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관광서비스 혁신 포럼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

 

이번 포럼은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유치, 호텔 서비스의 변화와 혁신으로부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여행작가 김다영이 숙박여행 시 선호하는 호텔 경향과 해외 지역 호텔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호텔 관계자들이 코로나 이후 인사관리제도 변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 전략을 공유했다.


2부에서는 한국생산성본부 조동욱 팀장이 '호텔 서비스 수준의 국제적 흐름과 서비스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경희대 한진수 교수, 문체부 강동진 과장,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현주 선임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호텔 서비스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관광호텔의 서비스 품질이 외래관광객의 여행 경험과 국민의 국내 관광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호텔 서비스 혁신 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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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호텔업계, 외래관광객 2천만 명 유치 위한 호텔 서비스 혁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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