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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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인제 자작나무숲의 메인숲인 '별바라기숲'을 오는 29일부터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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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자작나무 숲 (사진=인제군)

 

인제 자작나무숲의 달맞이숲 구간은 복구·정비사업으로 인해 개방이 연기될 예정이었으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부터 일부 구간을 임시 개방한 상태이다. 전체 구간의 개방은 복구·정비사업이 끝나는 가을쯤으로 예상된다.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지난 겨울 이상기후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거나 부러져 인명피해가 우려되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입산을 통제한 바 있다. 그러나 지역주민과 지자체의 요구에 따라 지난 1월 4일부터 3월 3일까지 달맞이숲을 부분 개방했다.


이번 별바라기숲 개방에 따라 인제국유림관리소는 관리 인력을 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이용객들이 편안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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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 '별바라기숲' 29일부터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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