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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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애기봉, K-콘텐츠와 물놀이 축제 동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애기봉에서 오는 27일, K-콘텐츠와 물놀이 축제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권에서 국립중앙극장의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환상적인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국립중앙극장 및 김포문화재단과 공연예술문화 확산 및 관광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애기봉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K-콘텐츠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들을 바닥과 벽면을 가득 채우는 몰입형 실감 영상으로 상영하게 됐다. 상영작으로는 <귀토, 토끼의 팔란>, <온춤>의 '월하정인'과 '산수놀음', <호두까기 인형>의 '눈의 나라'와 '과자 나라' 장면 등이 있으며, 각 작품은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무용수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시공간을 보여준다. 또한, 같은 날 숲속 물놀이 축제가 열려 오전 9시 30분부터 20시까지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시관 앞마당에는 에어풀장이 설치되며,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놀이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전망대 평화교육관에서는 라루체의 팝페라공연과 마롱의 비파공연 등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조강을 배경으로 한 공연은 더욱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애기봉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여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김포문화재단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홈페이지(https://aegibong.or.kr)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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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애기봉, K-콘텐츠와 물놀이 축제 동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애기봉에서 오는 27일, K-콘텐츠와 물놀이 축제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권에서 국립중앙극장의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환상적인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국립중앙극장 및 김포문화재단과 공연예술문화 확산 및 관광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애기봉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K-콘텐츠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들을 바닥과 벽면을 가득 채우는 몰입형 실감 영상으로 상영하게 됐다. 상영작으로는 <귀토, 토끼의 팔란>, <온춤>의 '월하정인'과 '산수놀음', <호두까기 인형>의 '눈의 나라'와 '과자 나라' 장면 등이 있으며, 각 작품은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무용수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시공간을 보여준다. 또한, 같은 날 숲속 물놀이 축제가 열려 오전 9시 30분부터 20시까지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시관 앞마당에는 에어풀장이 설치되며,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놀이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전망대 평화교육관에서는 라루체의 팝페라공연과 마롱의 비파공연 등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조강을 배경으로 한 공연은 더욱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애기봉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여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김포문화재단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홈페이지(https://aegibong.or.kr)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산청군, '2024 광역시티 투어' 시범운영 개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산청군은 '2024 광역시티 투어' 시범운영을 23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투어는 서울에서 출발해 1박 2일 동안 산청군의 주요 관광지인 수선사, 남사예담촌, 동의보감촌, 대원사계곡 등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산청광역시티투어(사진=산청군)   광역시티 투어는 지난 20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로망스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민옥분 산청군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광역시티 투어는 기다리는 관광에서 직접 관광객을 유치하는 형태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산청군의 매력적인 관광지를 소개하고 접근성을 개선하여 심리적 거리감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산청군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맞춤형 여행 서비스 제공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군산시, 2024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 7월 27일 열어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군산시는 오는 27일, '신선의 섬' 선유도에서 낭만적인 여름 노을을 즐길 수 있는 '선유도 여름 노을축제'를 선유도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선유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축제는 타악 퍼포먼스와 직장인 밴드 공연으로 시작되며, 황금빛 노을을 바라보는 시간과 다양한 레크레이션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댄스팀과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와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예정되어 있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유도는 맑은 물과 깨끗한 모래,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서해안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선유낙조'와 '명사십리', '망주폭포' 등 선유팔경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선유도 해수욕장은 7월 10일 개장하여 8월 18일까지 운영 중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선유도의 자연경관에 이번 여름 노을축제를 통해 또 하나의 매력이 더해졌다"며, "많은 분들이 한 여름밤의 축제를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흥시, '2024 제3회 거북섬 해양 축제'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과 거북섬 마리나 일원에서 '2024 제3회 거북섬 해양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거북섬의 사계절 축제 중 하나로, '물과 빛'을 주제로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북섬해양축제 (사진=시흥시) 축제는 시흥시의 주요 명소인 거북섬을 널리 알리고, 시화호에서의 해양레저 체험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며,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시화호에서 요트와 보트를 타고 해양을 누비는 시화호 투어, 카약,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레저 체험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여름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뿐만 아니라, 청년 세대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여러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원 총감독은 "올해는 시화호 30주년이자, 시화호 세계화의 원년이다. '물과 빛'의 색다른 향연을 통해 시화호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순 시흥시 관광과장은 "2024 거북섬 해양 축제는 물과 빛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거북섬에 새로운 변화를 줄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해양 축제가 무더위를 잊을 만큼 시원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축제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031-310-2930, 031-310-2931)로 할 수 있다.

강화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큰 호응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강화군이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강화군을 포함해 국내외 지자체 및 기관, 업체 등 총 229개 업체가 참가하여 활발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강화군 홍보센터에는 19,000명에 달하는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강화군홍보센터 방문객들 (사진=강화군) 강화군 홍보센터에서는 천문과학관, 함상공원 등 신규 관광지 소개와 함께 소창, 강화섬쌀, 화문석, 사자발 약쑥 등 특산품의 우수성을 홍보하였다. 또한, 인스타그램 등 강화군 공식 SNS를 구독하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방문객은 "강화도는 가까워서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이번 박람회에서 새로운 관광지가 많이 생긴 것을 알게 되었다. 이번 여름휴가는 강화도로 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화의 신규 관광지와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국내외 많은 관광객들이 강화군에서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년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콘텐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이천시가 다채롭고 우수한 관광 콘텐츠를 홍보한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천시가 제9회 KITS어워드에서 콘텐츠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이천시)   박람회에는 217개의 업체가 446개의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이 중 119개의 자치단체와 72개의 유관 기관, 대만 등 12개의 해외 국가가 참가하여 글로벌과 로컬 관광을 활성화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총 1만 9천여 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이번 박람회에서 이천시는 이천쌀, 이천쌀이 함유된 복숭아맛 쫀드기, 이천시 캐릭터 물품 등을 전시하며 이천의 특색을 알렸다. 또한,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룰렛돌리기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광지를 소개하고, 이벤트 참여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오는 10월 19일에 열릴 이천 쌀문화축제 등과 연계한 관광지를 홍보하였다. 특히, 원용태 작가의 도자기 물레 시연과 즉석 도자기 제품 증정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경품 증정 시 이천시 소셜미디어 구독을 유도하여 박람회 이후에도 직접 이천시를 방문하도록 촉진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국내외 여러 도시의 관광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이천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콘텐츠 부문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천시를 알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및 해수풀장 야간 운영 시작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강릉시는 변화하는 피서객의 요구에 맞춰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15일간 경포 야간해수욕장과 야간해수풀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피서객들에게 야간에도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포해수욕장(사진=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는 1200W의 조명을 45개 설치하여 중앙광장 앞 200m 구간을 18시에서 21시까지 3시간 연장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간에 해수욕장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야간에도 해수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는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높이 8.5m, 길이 33m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해수풀장을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에 운영한다. 이 시설은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강릉시는 여름철 늦은 시간에도 수영을 즐기고자 하는 피서객들을 위해 일부 마을해수욕장을 제외한 13개소 해수욕장의 운영 시간을 19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야간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확충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해수풀장도 처음으로 야간개장을 실시했다"며 "피서객들이 바닷가에서 더욱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흥시, 여름 한정 '웨이브파크 특별코스' 시티투어 운영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18일 동안 시흥시티투어 '웨이브파크 특별코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특별코스는 시흥 거북섬에 위치한 웨이브파크에서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장마가 끝난 후 무더위를 식히기에 적합한 여름 한정 코스다.   시흥시티투어(사진=시흥시)   웨이브파크는 아시아 최초의 서핑 파크로, 에메랄드빛 물과 야자수 등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인공 해변과 서핑장이 있는 '서프 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미오코스타 존'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름 웨이브파크 특별코스'는 미오코스타 존에서 진행되며, 바다와 유사한 파도가 치는 '미오풀', 아이들을 위한 '키즈풀', '레크리에이션풀', '다이빙풀'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시티투어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투어는 서울 사당역(14번 출구)에서 출발해 시흥시청역(2번 출구)을 경유하여 거북섬 웨이브파크에 도착한다. 이후 참가자들은 개별 점심 식사 후 자유롭게 물놀이를 즐긴 뒤, 다시 시흥시청역을 거쳐 사당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20명 이상의 단체 관광객은 출발과 도착 장소를 맞춤형으로 지정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8천 원으로, 리무진 버스 이용료, 시설 입장료, 구명조끼 대여료가 포함되어 있다. 시흥시티투어 전용 누리집(www.shcitytour.com)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시흥시티투어는 여름 특별코스 외에도 매주 목, 금, 토요일에 시흥의 역사와 생태를 탐방하는 '트레킹 역사 코스', 서해안의 명품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오이도ㆍ거북섬 선셋코스', 계절별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관곡지 꽃향기 코스' 등을 운영 중이다. 또한, 15인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투어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 이벤트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시흥시티투어를 통해 웨이브파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흥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이벤트 코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덕 해수욕장, 대형 해파리 출몰로 입욕 금지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경북 영덕의 해수욕장에서 대형 해파리의 출몰로 인해 해수욕장 입욕 금지령이 내려졌다. 24일 영덕군에 따르면, 남정면 장사리의 장사해수욕장 운영위원회는 이날 해파리 출현으로 피서객의 입욕을 금지했다.   영덕 고래불해수욕장이 해파리 출몰로 입욕금지되었다. (사진=영덕군)   장사해수욕장에는 해파리 방지용 그물이 설치되어 있었으나, 일부 해파리가 그물 속으로 유입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영덕군은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25일에 그물을 보강하여 해수욕장 운영을 정상화할 계획이다.   또한, 병곡면 덕천리의 고래불해수욕장 일대에서도 이날 대형 해파리가 출현하여 입욕이 금지되었다. 고래불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 정모씨는 "휴가를 맞아 해수욕장을 방문했는데, 해파리 출현으로 입욕이 금지되었다는 방송을 듣고 아쉽게 발길을 돌렸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동해안과 남해안 일대에 해파리가 다수 출몰하고 있으며, 해파리 방지 그물 설치에도 불구하고 파도를 타고 넘어오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올해는 추가적인 입욕 금지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 이번 해파리 출몰로 인해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되며, 영덕군은 향후 해파리 방지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세종시 특산물인 복숭아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세종 조치원복숭아 축제'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세종시민운동장과 도도리파크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2회를 맞는 이 축제는 복숭아 판촉전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치원 복숭아축제(사진=세종시)   올해 축제에서는 복숭아 가래떡 뽑기, 복숭아 화채 나눔 등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에어쇼와 드론쇼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특히 지난해 저온 피해로 복숭아 물량이 적었던 점을 고려해 올해는 물량을 배로 늘려 1상자(3㎏ 기준) 7∼9과는 1만9천원, 10∼11과 이상은 1만5천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관람객이 다양한 체험과 함께 새콤달콤한 복숭아를 맛볼 수 있도록 한 점도 축제의 특징이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기장 가족영화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 복숭아를 키워드로 하는 '별빛 드론쇼' 등도 준비되어 있다. 또한, 어린이 물총놀이, 댄스·버블파티 등 체험 거리와 함께 복숭아를 소재로 한 아이스크림과 빵 등을 맛볼 수 있는 디저트 부스도 운영된다. 남궁호 세종시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축제를 농가의 판로 확대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계기로 삼기 위해 다양한 연계 행사를 마련했다"며 "야시장과 포장마차 거리 등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 예술인 공연 등을 통해 떠들썩한 여름 대표 문화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농촌진흥청 전신인 권업모범장이 1908년 조치원읍 봉산리에 과수 시범포를 설치하면서 복숭아를 집중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 현재 조치원읍과 연서면을 중심으로 700여 농가가 350여ha에서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다.  

[8월 추천 여행] 서울 성북구 우리옛돌박물관, 한국 석조유물의 보고...1250여 점 전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우리옛돌박물관'은 대한민국 석조유물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5년 11월 건립된 세계 유일의 석조유물 전문박물관이다. 재단법인 우리옛돌문화재단 천신일 이사장의 노력 아래 국내외로 흩어진 한국 석조유물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석조유물의 문화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문인석은 왕릉이나 사대부 무덤 앞에 세운 사람 모양의 석상이다.(사진=한국관광공사)   우리옛돌박물관은 전체 부지면적 14,000㎡ 규모의 공간에 석조유물 1,25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2001년 일본으로부터 환수한 석조유물 70여 점을 시작으로 문인석, 장군석, 동자석, 벅수, 석탑, 부도, 석호, 불상, 망주석, 돌하르방, 제주동자석, 제주정낭 등 한국적 힘과 위엄이 느껴지는 다양한 석조유물을 주제에 따라 분류해 전시하고 있다. 이 박물관을 통해 오랜 세월 우리 땅에 존재했던 돌의 이야기와 그 안에 깃든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삶의 의미를 살필 수 있다. 천신일 이사장은 “우리옛돌박물관은 석조유물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우리의 뿌리를 되새기고, 세계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한국 석조유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리옛돌박물관은 전체 부지면적 5,500평 규모의 너른 공간에 석조유물 1,250여 점을 전시한다(사진=한국관광공사)   서울 성북구의 우리옛돌박물관은 단순히 유물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우리 문화와 역사의 중요한 부분을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문객들은 박물관 외에도 성북동의 다양한 명소들을 함께 둘러보며 풍부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우리옛돌박물관 주변에는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소들이 많다. 일제가 독립운동을 강하게 탄압하던 1933년 성북동 깊은 산골짜기에 지은 방 두 칸짜리 집인 심우장은 만해 한용운의 얼이 서려 있는 민족적 자존의 장소이다. 올해 3월 개관한 성북근현대문학관은 문학 속에 등장하는 성북의 모습을 다채롭게 조명할 수 있는 문학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심우장 외관. 심우장은 만해 한용운의 얼이 서려 있는 민족적 자존의 장소다.(사진=한국관광공사)   성북동의 전통 찻집인 수연산방은 본래 우리나라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상허 이태준의 고택이다. 도심 속에서 순연하게 빛나는 자연경관과 함께 예술적 영감과 문화적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성북동에서 잊지 못할 여름 하루를 보내는 것도 좋다.    수연산방은 본래는 우리나라 근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인 상허 이태준의 고택었다.(사진=한국관광공사)  

김해시와 롯데, 김해관광유통단지 재정비 가속화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경남 김해시와 롯데가 지지부진한 김해관광유통단지 조성사업 재정비에 속도를 낸다. 김해시는 지난 4일 경남도로부터 물류단지 재정비 권한을 위임받아 롯데와 지난 12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조속한 사업 준공을 위한 공동사업 업무협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롯데호텔앤리조트(사진=롯데호텔)   김해시와 롯데는 협약서에 유휴부지 양도·양수, 물류단지 개발계획 변경,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 방안 마련 등을 담고 일자리 창출과 청년 유입, 관광산업 활성화,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개발계획으로 관광유통단지를 재정비하기로 했다. 특히 롯데가 보유한 물류단지 유휴부지 5만6천㎡를 시가 조성원가에 양도받아 올해부터 2027년까지 300억 원을 들여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산업타운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산업타운은 수도권에 집중화된 콘텐츠 산업환경에 맞서 콘텐츠 기업을 유치하고 청년 유입을 유도하기 위한 문화콘텐츠혁신밸리 사업이다. 주요 시설은 기업입주실, 제작 지원실, 테스트베드 등 콘텐츠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김해관광유통단지는 2013년 부지 준공 이후 모두 3단계 사업 중 1단계 사업인 농수산유통센터(2005년), 아웃렛몰(2008년), 물류센터(2008년)를 완료하고, 2단계 사업인 시네마(2013년), 워터파크(2015년)를 조성했으나 3단계 사업은 지지부진한 상태다. 이 관광유통단지에는 올해 초 스포츠센터를 개장하고 오는 10월 열리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앞서 250객실 규모와 편의시설을 갖춘 호텔을 10월 9일 개장할 계획이다. 또 지역 주민을 위한 정원형 공원도 호텔 오픈 일정에 맞춰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김종부 김해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김해관광유통단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글로벌 융복합 콘텐츠 산업타운이 성공적으로 조성되어 김해시가 문화콘텐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로봇랜드재단과 AR 어드벤처 콘텐츠 개발 협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 이하 ‘진흥원’)과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윤기)이 7월 23일 경남로봇랜드재단에서 경남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사진=경남문화예술진흥우너)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은 경남도에서 지원하고 진흥원이 주관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업무협약은 경남로봇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감 AR 어드벤처 콘텐츠 개발 관련 양 기관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으며 김종부 진흥원장, 최윤기 로봇랜드 재단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경남 지역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개발을 위한 공동 협조 ▲경남 홍보 캐릭터 벼리 및 로봇랜드 캐릭터 활용을 통한 콘텐츠화 ▲경남 콘텐츠 페어 참여 협조 등을 적극 협력하여 경남로봇랜드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로봇랜드 AR 어드벤처 게임은 경남 홍보캐릭터 ‘벼리’가 우주로 돌아가기 위한 우주선을 만들기 위해 로봇랜드 캐릭터 ‘로우타’, ‘로일리’, ‘로보모’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로봇랜드에서 미니 게임을 즐기고 미션을 풀어가며 경남로봇랜드 홍보와 우주로 도약하는 경남의 비전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김종부 원장은 “증강현실을 활용한 실감 어드벤처 콘텐츠를 통해 경남로봇랜드와 우주항공수도 경남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문화, 관광, 역사 테마 자원 기반 콘텐츠 개발을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합천박물관 실감 콘텐츠 개발 ▲진주시 문화유산 ‘비거’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개발 ▲산청군 관광 캐릭터 ‘산너머친구들’ 활용 애니메이션 개발 ▲경남도립미술관 <이성자, 은하수를 거닐다> 실감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제9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자원활동가 '움트리' 모집...8월 4일 마감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올해 제9회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갈 자원활동가 '움트리'를 8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움트리(UMFFtree)'는 이 영화제 영어 약자인 'UMFF'와 나무를 뜻하는 'tree'의 합성어다. 영화제 기간 중 행사장 곳곳에서 관람객 안내, 행사 진행을 지원한다. 자연과 영화를 사랑하고 책임감과 열정을 품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홈페이지(www.umff.kr)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해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합격자는 8월 6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비대면 화상 면접을 거쳐 8월 12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제9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 웰컴센터와 울산대공원에서 열린다. 산·자연·인간을 담은 전 세계 99편의 영화와 다양한 공연, 체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바코의 꿈(사진=울산울주산악영화제 사무국)  

서울시의 재정 악몽,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재조명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한여름의 여의도 공원은 항상 활기가 넘친다.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 조깅을 하는 사람들, 잔디밭에서 독서를 즐기는 이들까지 다양한 시민들이 이곳에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최근 이 공원이 크게 변할 위기에 처해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추진 중인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2 세종문화회관을 여의도 공원으로 이전하려는 계획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다.   여의도 '제2세종문화회관' (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의 주도 하에 야심 차게 추진 중인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를 통해 한강을 문화와 휴식의 중심지로 재창조하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세웠다. 이 계획에는 5501억 원이라는 거액이 투입되며, 한강 주변의 여러 지역을 국제적 수변 도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는 수익성 문제, 안전성 이슈, 환경 파괴 등 여러 면에서 심각한 비판을 받는다.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자금이 조달되는 이 프로젝트는, 과거 '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와 유사한 경로를 따르고 있으며, 이는 과거의 경제적 실패를 반복할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특히, 세빛섬 프로젝트는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낮은 이용률과 경제적 손실로 '세금 낭비'라는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역사적 전례는 현재 프로젝트의 수익성 문제를 예고하며, 시민들에게 재정적 부담을 지우고 있다. 장기적 재정 부담과 환경적, 사회적 비용   '스카이 스위트' 호텔은 한강대교 위에 위치해 한강의 아름다움을 활용하려는 시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 호텔의 경제적 타당성과 실질적 이익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먼저 이 호텔의 유지 및 관리 비용이 상당하여 장기적으로 시민들의 재정 부담이 될 가능성이 크다. 이는 서울시의 재정적 안정을 위협할 수 있는 요소다.   '스카이 스위트' 호텔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1박 요금이 40만원을 웃돈다는 점이다. 이 가격은 일반 시민들이 이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수준으로, 실질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급 시설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 이는 공공 자원이 투입된 시설이지만, 실제로는 소수의 부유층만이 혜택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 문제를 야기한다. 남산 프로젝트는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을 더욱 활성화하고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그러나 이 프로젝트 역시 경제적 타당성과 환경적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고 추진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대규모 개발이 남산의 자연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무시할 수 없으며, 이는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저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투명한 계획 수립과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야 한다. 모든 리스크를 면밀히 분석하고, 시민들의 세금이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검토와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 프로젝트는 단지 개인의 정치적 야망이나 단기적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실제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서울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시민들의 세금은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향으로 사용되어야 할 중대한 자원이다.   한강프로젝트 개발예시(사진=서울시)  

포항시, 영일만항 국제크루즈 운항 확대에 난항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포항시가 영일만항의 활성화를 위해 국제크루즈 운항을 추진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포항시에 따르면, 시는 2019년 12월 영일만항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연결하는 국제크루즈 시범 운항의 성공을 기반으로 매년 국제크루즈 관광상품을 운영할 계획을 세웠다.   영일만항(사진=포항시) 국제크루즈 관광상품은 호화여객선을 이용해 세계 각국을 여행하고, 기항지에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그러나 포항시가 일본과 러시아를 순환하는 크루즈 상품을 운영하기 위해 크루즈 선사와 협의하던 중, 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하면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크루즈 운항이 중단됐다.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된 지난해 6월에는 일본과 대만을 기항지로 하는 국제크루즈 시범 운항을 진행했지만, 올해는 국제크루즈 운영을 계획하는 여행사나 선사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로 인해 영일만항을 해양관광 중심항으로 만드는 포항시의 계획도 차질을 빚고 있다. 포항시는 올해 안으로 일본을 기항지로 하는 국제크루즈선을 운영하기 위해 여행사와 선사와 협의 중이다. 시 관계자는 "영일만항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지만, 부산만큼의 기반이 부족해 국제크루즈선을 운영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11월 말까지 크루즈를 띄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동군, 추풍령 가요제 8월 31일 개최...상금 1000만원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영동군은 소백산맥의 야트막한 고개 추풍령에서 열리는 신인가수 발굴 가요제를 올해도 개최한다. 이번 가요제는 2004년부터 매년 열려온 행사로, 예심을 거쳐 8월 31일 영동레인보우 힐링관광지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추풍령가요제 (포스터=영동군)   참가 자격은 1970∼2008년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상금은 대상 1천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 100만 원으로 각각 지급된다. 입상자에게는 가수 인증서도 수여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영동군 홈페이지(www.yd21.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영동군 문화예술팀(☎ 043-740-3202)으로 하면 된다. 영동군은 이번 가요제를 통해 신인가수 발굴은 물론, 추풍령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

대구, 더 쉽게 즐겨보자! 다국어 관광안내지도 제작·배포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대구광역시가 관광객 편의를 위해 다국어로 제작한 관광안내지도를 배포한다.    대구관광안내지도(사진=대구시)   대구광역시는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기 위해 국문을 포함한 다국어(영문, 일문, 중문(간체·번체)) 번역판 관광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지도에는 대구시의 주요 관광지, 축제·행사 현황, 먹거리 정보, 2024년 개편된 대구시티투어 신규 노선 및 서대구역을 포함한 교통정보와 매년 개최되는 주요 축제의 기간별 정보가 담겨 있다. 안내지도 전면에는 대구시 전도, 도시철도 노선도, 교통정보가 수록되어 있어 관광객들이 대구를 한눈에 보고 쉽게 탐색할 수 있다. 후면에는 대구 중심권의 상세 지도와 함께 중구 골목투어 소개, 각 권역별 주요 관광지 소개, 2024년 개편된 시티투어 안내, 대구 10미 소개, 주요 축제 안내가 포함되어 있어 대구의 다양한 관광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안내지도는 총 22만 5천 부가 제작되어 대구관광안내소, 고속도로 휴게소, 호텔, 교통거점 등 주요 관광지에 비치될 예정이며, 관광객들은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구시 관광안내 홈페이지(tour.daegu.go.kr)를 통해 지도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하거나 우편 신청을 통해 수령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배정식 대구광역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에 제작된 대구관광 안내지도를 통해 대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거운 여행을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관광 만족도 향상 및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이번 관광안내지도가 많은 관광객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 해수욕장의 변신, 프로모션존에서 만나는 특별한 여름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올해 처음으로 민간이 운영하는 '프로모션존'이 등장하여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운대구는 20일 '해운대해수욕장 프로모션존'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새로운 공간은 해운대 해수욕장의 백사장을 일부 비워 민간 사업자가 아이디어를 내어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구역이다.   해운대 백사장 머슬존 (사진=해운대구)   프로모션존은 백사장 150m 구간에 조성되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이 구역에는 해변 야외 헬스장인 '머슬존'이 조성되어 눈길을 끈다. 머슬존은 200㎡ 규모로, 최신 헬스 기구 20대가 놓여 있으며, 운동 관련 유튜버들이 올바른 헬스 기구 사용법을 알려주고 체성분 측정을 해주는 무료 상담도 진행한다. 머슬존 옆에는 방문객들이 편하게 쉴 수 있는 텐트 형식의 '우드 하우스'와 소파 등이 배치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오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평일 오후 5시에 다양한 애니메이션도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만화 캐릭터 조형물이 전시된 포토존과 낚시 게임, 양초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체험존'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프로모션존에서는 특설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8월 10일 오후 7시에는 해운대 백사장에서 '대학가요제'가 부활한다. 1970∼1980년대 전국 대학생들의 가수 등용문이었던 대학가요제와 강변가요제 형식의 무대가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무대는 그 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프로모션존의 운영은 해운대 해수욕장이 단순한 해변에서 벗어나,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해운대구는 이와 같은 새로운 시도가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하고, 해운대 해수욕장의 매력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운대를 찾은 관광객들은 새로운 프로모션존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에서 가족과 함께 방문한 김모 씨(45)는 "해운대 해수욕장을 자주 방문하지만, 이번 프로모션존은 처음 보는 새로운 시도라 기대가 크다"며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헬스 트레이너로 일하는 이모 씨(32)는 "머슬존에서 운동을 즐기며 체성분 측정까지 받을 수 있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프로모션존을 통해 해운대 해수욕장이 단순히 해수욕만 하는 장소에서 벗어나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더 많은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의 프로모션존은 여름철 최고의 여행지로서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한여름밤의 EDM 축제,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충남 보령시 개화예술공원 사계절체험장에서 2024년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10일간 펼쳐지는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이 여름철 최고의 핫스팟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페스티벌은 디케이이앤티(대표 박동규)가 주최하고 공중보건복지방송이 주관하여 개최된다. 다양한 아이돌과 유명 DJ들이 참여해 열정 넘치는 EDM 공연과 함께 여름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보령 풀파티페스티벌(사진=공중보건복지방송)   보령시 4경 중 하나인 개화예술공원은 허브랜드, 모산조형미술관, 사계절체험장으로 구성된 복합 예술공간이다. 충청권의 유명 관광지로 각광받으며 연중 4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곳은 아름다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명소다. 이곳에서 열리는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은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화려한 라인업과 뜨거운 무대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DJ Mercury △Kissy △JU MUSEUM △Ovastan △Shownee △Ruby △Izreal △Alin △S2&R2 △Ellia △Cash △Roro △Minky 등 다양한 아이돌과 DJ들이 참여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선보인다. 매일 저녁 8시부터 11시까지 대형 3개 풀장에서 펼쳐지는 EDM 공연은 새벽 2시까지 이어지며, 여름밤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디케이이앤티는 축제장 내 캠핑장을 운영하여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감성 캠핑을 즐기며 풀파티와 함께하는 밤은 그야말로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또한, 개화예술공원 사계절체험장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도 주어진다. 셔틀버스 운행으로 편리한 이동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 기간 동안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오후 5시 30분부터 자정까지 대천해수욕장과 개화예술공원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축제 참가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보령 머드축제 기간과 겹쳐 있어, 보령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두 축제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된다.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은 보령 머드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어,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한다. 보령 머드축제는 전 세계에서 유명한 축제로, 머드 체험을 통해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보령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낮에는 머드축제를, 밤에는 풀파티 페스티벌을 즐기며 보령에서의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개화예술공원, 더 깊이 탐험하기 페스티벌이 열리는 개화예술공원은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가 가득한 곳이다. 허브랜드에서는 향긋한 허브 향기를 맡으며 산책을 즐길 수 있고, 모산조형미술관에서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체험장에서는 계절마다 다른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에도 안성맞춤이다. 개화예술공원은 그 자체로도 매력적인 관광지이지만,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EDM 음악과 함께하는 풀파티는 물론, 자연 속에서의 감성 캠핑, 그리고 다양한 예술 체험이 어우러져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을 즐긴 후에는 주변의 다양한 관광 명소도 함께 방문해보자. 대천해수욕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 깨끗한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펼쳐져 있다. 머드축제 기간에는 해변에서 다양한 머드 체험도 가능하다. 또한, 보령에는 다양한 역사적 명소와 자연 경관이 있다. 무창포해수욕장은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하며, 매월 보름과 그믐에 해수욕장과 섬 사이에 바닷길이 열리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성주산자연휴양림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숲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장소로,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추천한다. 보령 풀파티 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축제를 넘어, 자연 속에서의 감성 캠핑,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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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애기봉, K-콘텐츠와 물놀이 축제 동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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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4 제3회 거북섬 해양 축제' 개최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과 거북섬 마리나 일원에서 '2024 제3회 거북섬 해양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거북섬의 사계절 축제 중 하나로, '물과 빛'을 주제로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시흥시의 주요 명소인 거북섬을 널리 알리고, 시화호에서의 해양레저 체험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활성화하며, 지역 경제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시화호에서 요트와 보트를 타고 해양을 누비는 시화호 투어, 카약,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레저 체험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여름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뿐만 아니라, 청년 세대를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여러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원 총감독은 "올해는 시화호 30주년이자, 시화호 세계화의 원년이다. '물과 빛'의 색다른 향연을 통해 시화호와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순 시흥시 관광과장은 "2024 거북섬 해양 축제는 물과 빛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거북섬에 새로운 변화를 줄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해양 축제가 무더위를 잊을 만큼 시원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축제 관련 문의는 시흥시청 관광과(031-310-2930, 031-310-2931)로 할 수 있다.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및 해수풀장 야간 운영 시작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강릉시는 변화하는 피서객의 요구에 맞춰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약 15일간 경포 야간해수욕장과 야간해수풀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은 피서객들에게 야간에도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경포해수욕장에서는 1200W의 조명을 45개 설치하여 중앙광장 앞 200m 구간을 18시에서 21시까지 3시간 연장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간에 해수욕장을 찾기 어려운 현대인들에게 야간에도 해수욕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는 썸머페스티벌을 개최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높이 8.5m, 길이 33m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해수풀장을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에 운영한다. 이 시설은 여름철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강릉시는 여름철 늦은 시간에도 수영을 즐기고자 하는 피서객들을 위해 일부 마을해수욕장을 제외한 13개소 해수욕장의 운영 시간을 19시까지 1시간 연장했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야간 조명시설을 개선하고 확충하여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해수풀장도 처음으로 야간개장을 실시했다"며 "피서객들이 바닷가에서 더욱 안전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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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6.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아프리카 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6회에서는 아프리카 50일 여행을 소개합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문화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가진 대륙입니다. 지금부터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케냐 나이로비-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콩고민주공화국)-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모로코 마라케시-튄니지 튀니스-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세이쉘 세이셸 (마헤 섬)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는 50일 일정을 소개하겠습니다. (아래 루트는 개인의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인천 (출발) - 카이로, 이집트 이집트의 수도인 카이로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카이로에서는 피라미드, 스핑크스 등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주요 명소 10곳 고대 유적지 1. 기자의 피라미드 & 스핑크스: 이집트 방문의 하이라이트로,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입니다. 2. 왕가의 계곡: 고대 이집트 파라오들의 무덤이 있는 곳으로, 럭소르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3. 룩소르 신전: 고대 이집트의 신들을 모시기 위해 지어진 거대한 신전입니다. 4.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에 위치한 세계 최대의 신전 단지로, 여러 파라오들에 의해 건설되었습니다. 해변 및 자연 명소 5. 샤름 엘 셰이크: 홍해에 위치한 이 리조트 도시는 다이빙과 스노클링으로 유명합니다. 6. 망그로브 비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해변으로, 휴식을 취하기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박물관 7. 이집트 국립박물관: 이집트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카이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8. 미니 이집트 파크: 이집트 전역의 유명한 명소들을 축소 모형으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기타 명소 9. 카이로 성채: 중세 시대의 요새로, 카이로의 역사적인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10. 칸 엘-칼릴리 시장: 카이로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시장으로, 다양한 이집트 전통 상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카이로 - 케냐 나이로비 케냐에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국립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습니다. 여행 도중에 방문할 수 있는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하고,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안내합니다.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Maasai Mara National Reserve) 케냐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야생동물이 풍부하게 서식하는 곳입니다. 라이온, 코끼리, 기린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마사이 마라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마사이 마라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Nairobi National Park 나이로비에 위치한 유일한 도시 국립 공원으로, 아프리카에서도 유일하게 도심 속에서 사파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자율 차량이나 공원에서 제공하는 사파리 투어 차량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나쿠루 국립공원 (Lake Nakuru National Park) 나쿠루 호수 주변에 위치한 국립 공원으로, 많은 수의 핑크 플라밍고와 다른 조류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사자, 기린, 늑대 등 다양한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차량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암보세리 국립공원 (Amboseli National Park) 킬리만자로 산맥의 아래에 위치한 이 국립 공원은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의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또한, 여기서는 많은 코끼리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암보세리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암보세리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Samburu Game Reserve 케냐 북부에 위치한 이 게임 리저브는 서식지가 서로 다른 동물들을 관찰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여기서는 그레비존, 기린, 얼룩말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나이로비에서 비행기로 사브루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리저브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케냐의 주요 명소들을 방문하면서 자연과 야생동물을 만나보세요. 사파리를 즐기면서 흥미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으로 케냐의 수도인 나이로비로 이동합니다. 나이로비는 사파리와 야생동물을 감상할 수 있는 토종 문화가 풍부한 도시입니다. 나이로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주요 도시인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이 도시에서는 다양한 역사적인 장소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주요명소 베스트 5 자연 & 야생 동물 1. 케이프 오브 굿 호프: 자연 보호 구역이자 국립공원으로, 차가운 해안선과 매력적인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2. 테이블 산: 케이프타운의 상징적인 산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가면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크루거 국립공원: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야생 동물 보호 구역 중 하나로, 사파리를 통해 다양한 야생 동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해변 4. 볼더스 비치: 케이프타운 근처에 위치한 인기 있는 해변으로, 펭귄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역사 & 문화 5. 로벤 아일랜드: 넬슨 만델라가 18년간 수감되었던 곳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요하네스버그 -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야생동물을 갖춘 국가 중 하나입니다. 탄자니아 주요명소 5곳을 소개하고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세렝게티 국립공원 (Serengeti National Park)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유명한 사파리 명소 중 하나로, 대형 포유류의 이주를 포함한 아프리카의 야생동물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세렝게티 국립공원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공원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2. 킬리만자로 산 (Mount Kilimanjaro)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인 킬리만자로는 트레킹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목적지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에서 비행기 또는 차량을 이용하여 킬리만자로 근처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킬리만자로 산에 등반하려는 경우 현지 가이드와 함께 트레킹을 진행합니다. 3. 잔지바르 아키프섬 (Zanzibar Archipelago) 휴양지로 유명한 잔지바르 아키프섬은 아름다운 해변과 푸른 바다가 인상적인 곳입니다. 역사적인 스톤 타운과 자연 경관이 매력적입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잔지바르의 스톤 타운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섬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4. 노고로노고로 크레이터 (Ngorongoro Crater) 세계에서 가장 큰 볼카노의 하나로, 다양한 야생동물을 볼 수 있는 크레이터입니다. 랜드로버 사파리로 이곳을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르샤 또는 모잠비크에서 비행기를 타고 크레이터 근처의 아르샤 또는 크레이터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크레이터 내에서는 랜드로버 사파리 차량을 이용하여 탐험할 수 있습니다. 5. 탄자니아 호수 (Tanzania Lakes) 탄자니아에는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호수가 있으며, 가운데 비티카 호수(Lake Victoria)와 탄가니카 호수(Lake Tanganyika)가 가장 유명합니다. 이곳에서는 수상 스포츠와 자연 경관 감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공항에서 주변 지역으로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근처에서는 보통 차량이나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다르에스살람 - 모로코 마라케시 다르에스살람에서 마라케시로 이동합니다. 마라케시는 아라비아 문화와 풍부한 역사적 유적지로 유명합니다. 모로코에서 꼭 방문해야 할 주요 명소 5곳 모로코는 아프리카 북단에 위치한 나라로, 유럽과 아프리카의 문화가 혼합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역사적인 도시, 화려한 모자이크, 광활한 사막 등은 방문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여기 모로코를 방문할 때 꼭 봐야 할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역사 & 문화 1. 메디나: 모로코의 전통적인 구시가지로, 좁은 골목과 다채로운 시장이 특징입니다. 2. 메크네스: 인상적인 성벽과 중요한 기념물로 알려진 역사적 도시입니다. 3. 아이트 벤 하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대 요새 마을로, 영화 '글래디에이터'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자연 & 경관 4. 사하라 사막: 모로코 남동부에 위치한 광활한 사막으로, 낙타 사파리와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5. 셰프샤우엔: 리프 산맥에 위치한 아름다운 마을로, 특유의 파란색과 하얀색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모로코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보물입니다. 이 나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역사, 그리고 독특한 문화를 경험하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마라케시 - 튀니지 튀니스 모로코에서 튀니지의 수도인 튀니스로 이동합니다. 튀니스는 로마 시대의 유적과 아랍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튀니지는 중동과 지중해 사이에 위치한 아름다운 나라로, 다양한 역사적인 유적과 자연 경관을 갖추고 있습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카르타촌 (Medina of Tunis) 튀니지 수도인 튀니스의 중심부에 위치한 카르타촌은 고대 로마의 유적과 아랍 문화가 공존하는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의 주요 공항인 카르타지 공항에서 튀니스 시내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택시나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카르타게 (Carthage) 고대 신도 마차카스의 수도였던 카르타기나는 로마와 풍요로운 식민지를 거쳐 지금은 역사적인 유적이 자리하고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카르타게까지 버스나 택시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유적지 내에서는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탐험할 수 있습니다. 3. 사하라 사막 (Sahara Desert) 튀니지의 남부에 위치한 사하라 사막은 아프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사막으로, 황량한 경관과 멋진 사막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내륙 지역으로 비행기나 차량을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사하라 사막 탐험 시에는 지역 가이드와 함께 자동차나 야생동물 관광용 차량을 이용합니다. 4. 튀니스 알자야카 시장 (Tunis Al-Zaytuna Market) 튀니스의 역사적인 시장인 알자야카 시장은 다양한 상점과 전통적인 아라비안 상품들을 구경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 시내에서 걸어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시내 이동 시에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택시를 이용합니다. 5. 도그바니 국립공원 (Dougga National Park) 튀니지 북서부에 위치한 도그바니 국립공원은 로마 시대의 유적지와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튀니스에서 버스나 차량을 이용하여 국립공원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공원 내에서는 보통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유적지를 탐험합니다. 튀니스 -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튀니스에서 에티오피아의 수도인 아디스아바바로 이동합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 대륙의 동북부에 위치한 다양한 자연 경관과 역사적인 유적을 갖춘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여행 중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명소들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명소로의 이동 경로와 이동 수단을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1. 루시의 고향 (The Homeland of Lucy) 에티오피아의 아다 와 야에 지역에서 발견된 인류의 원조인 루시의 화석이 발견된 곳입니다. 이동 경로: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아다 와 야에 지역까지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현지에서는 주로 택시나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합니다. 2. 랄리 벨라 Lalibela 바위교회 한때 에티오피아의 중세 수도였던 랄리 벨라는이 나라 북부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입니다. Axum 다음으로 에티오피아 기독교의 두 번째로 성스러운 장소이며 순례와 헌신의 가장 중요한 장소입니다. 랄리벨라의 바위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숭배하기 위해 바위를 깎아 만든 유서 깊은 교회들의 집합체입니다. Lalibela는 하나의 바위에 조각된 11개의 교회로 여행자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로 45 분이면 쉽게 방문 할 수 있습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 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랄리벨라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랄리벨라에서는 주로 걸어다니거나 현지 가이드와 함께 이동할 수 있습니다. 3. Danakil Depression 에티오피아의 Danakil Depression은 역사적으로 솔트 바의 근원이었으며, 수세기 동안 낙타 캐러밴에 의해 에티오피아의 고지로 옮겨졌습니다. 이 지역은 놀라운 화산 활동과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하며, 여행자들에게 놓치면 안 되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Danakil Depression에서는 용암 호수가 형성되고 거품이 일 때 볼 수 있는 화산 활동이 빛나며, 이로 인해 매혹적인 풍경이 만들어집니다. 또한, 광활한 땅에는 소금 사막, 호수, 그리고 다양한 색상의 침전물이 있는 온천 등이 있어 여행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줍니다. Danakil Depression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화산 활동이나 지질적인 현상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특히 추천됩니다. 이 곳은 에티오피아의 다양한 명소 중 하나로, 세계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에티오피아 최대의 호수인 단아킬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다양한 수생 생태계를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동 경로: 아디스아바바에서 비행기를 타고 바하르다르까지 이동하고 거기서 차량을 이용하여 호수로 이동합니다. 이동 수단: 호수 주변에서는 주로 보트를 이용하여 이동하며, 현지 가이드와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시미 엔 산맥 시미엔 산맥은 에티오피아 고원의 북쪽 한계에 위치하며, 시미엔 대산괴의 일부입니다. 이 지역에는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라스 다옌 봉(4550m)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수백만 년에 걸쳐 발생한 침식 작용으로 인해 시미엔 산맥은 다양한 지형을 형성했습니다. 시미엔 산맥은 매우 오랜 세월 동안 큰 바위 조각들이 서로 부딪히고 부서져서 만들어진 거대한 산들의 집합체입니다. 이 산들 사이에는 깊은 계곡과 가파른 절벽들이 있습니다. 가파른 절벽과 깊은 계곡이 그 중요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이 산맥은 높이가 1,500m에 이르는 절벽도 포함하고 있으며, 북쪽에는 약 35km에 걸쳐 펼쳐진 절벽이 있습니다. 또한, 북쪽, 동쪽, 남쪽으로는 깊은 협곡이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바위투성이의 협곡이 넓게 펼쳐져 있습니다. 이러한 지형은 시미엔 산맥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시미엔 산맥은 놀라운 경관을 자랑하며, 콜로라도 산맥의 그랜드 캐니언에 버금가는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이곳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아디스아바바 - 세이셸 (마헤 섬), 세이쉘 에티오피아에서 세이셸의 마헤 섬으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아름다운 해변과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세이셸은 아름다운 해변, 독특한 자연, 그리고 흥미로운 문화로 유명한 인도양의 섬나라입니다. 세이셸 여행 시 꼭 가봐야 할 주요 명소 5곳과 이동 수단에 대해 소개합니다. 1. 모리셔스 비치 (Anse Source D'Argent) 위치: 라 디그 섬 소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리셔스 비치는 그림 같은 바위, 에메랄드빛 바다, 부드러운 모래사장으로 유명합니다. 이곳은 사진 촬영, 수영, 스노클링에 완벽한 장소입니다. 라 디그 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거대한 화강암 바위들이 특징입니다. 이곳의 물은 투명하고 온화하여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안전한 수영 환경을 제공합니다. 자전거 대여는 이 섬의 주요 교통 수단 중 하나로, 비치로 가는 길에 섬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라 디그 섬으로 이동한 후, 자전거 또는 도보로 이동. 2. 발레 드 메이 (Vallée de Mai)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이 고대 숲은 코코 드 메르 야자수를 포함한 다양한 희귀 식물들이 자생하는 곳입니다. 이 신비로운 숲은 세이셸의 '에덴의 정원'으로도 불립니다. 발레 드 메이는 프랄린 섬에 위치한 신비로운 자연의 보고로, 코코 드 메르를 비롯한 다양한 식물 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 숲을 거닐다 보면 마치 선사 시대로 돌아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희귀 새들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에서 비행기 또는 페리를 이용해 프랄린 섬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섬 내에서는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3. 모리셔스 해양 국립공원 (Morne Seychellois National Park)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에서 가장 큰 국립공원으로, 다양한 하이킹 코스와 아름다운 전망을 제공합니다. 모리셔스 산의 정상에서는 섬의 환상적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4. 로 레니옹 비치 (Anse Lazio) 위치: 프랄린 섬 소개: 자연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보존된 프랄린 섬의 해변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유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해변의 맑고 푸른 물은 스노클링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며,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기에도 완벽한 장소입니다. 해변 주변에는 소규모 식당과 카페가 있어, 해변에서의 시간을 더욱 즐겁게 해줍니다. 이동 수단: 프랄린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습니다. 5. 비크토리아 시장 (Victoria Market) 위치: 마헤 섬 소개: 세이셸의 수도 비크토리아에 위치한 이 시장에서는 신선한 과일, 채소, 향신료, 수공예품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현지의 삶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이동 수단: 마헤 섬 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택시, 버스를 이용해 접근할 수 있으며,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의 숙소에서 쉽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세이셸 - 마다가스카르 안타나나리보 마지막으로 세이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로 이동합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에 위치한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섬나라로, 독특한 야생동물,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풍부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합니다. 이러한 매력적인 명소들을 방문하기 위한 이동 수단과 함께 마다가스카르의 주요 명소 5곳을 소개합니다. 1. 아베뉴 오브 더 바오밥스 (Avenue of the Baobabs) 위치: 모로론다바 서쪽 소개: 거대한 바오밥 나무들이 길 양쪽으로 늘어선 이 아름다운 길은 마다가스카르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 촬영 장소 중 하나입니다. 일몰이나 일출 때 방문하면,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그림자와 빛의 조화가 장관을 이룹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로 모로론다바까지 이동한 후, 차량을 렌트하거나 현지 투어를 통해 방문 가능합니다. 2. 차메론의 숲 (Ranomafana National Park) 위치: 피아나리나 중부 소개: 열대 우림으로 덮인 이 국립공원은 다양한 야생동물과 식물 종을 보호하고 있으며, 특히 멸종 위기에 처한 여러 종류의 레무르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이킹과 야생동물 관찰을 위한 가이드 투어가 제공됩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거나 버스를 이용해 약 6~8시간 소요됩니다. 3. 이사로 해변 (Isalo National Park) 위치: 마다가스카르 남부 소개: 이사로 국립공원은 화려한 색상의 절벽, 깊은 협곡, 그리고 녹색 오아시스가 특징인 사막 같은 지형을 자랑합니다. 공원 내에서는 하이킹, 암벽 등반, 그리고 자연 수영장에서의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약 10시간 정도 이동하거나, 내륙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투랙 해변 (Nosy Be) 위치: 마다가스카르 북서쪽 해안 소개: '향기로운 섬'이라는 별명을 가진 투랙 해변은 아름다운 해변, 투명한 바다, 그리고 활발한 다이빙 활동으로 유명합니다. 휴식, 수영, 스노클링,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는 완벽한 휴양지입니다. 이동 수단: 안타나나리보에서 국내선 비행기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습니다. 5. 안타나나리보 소개 마다가스카르의 수도이자 가장 큰 도시로, 섬의 중앙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Tana'라는 애칭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이 도시는 마다가스카르의 정치, 경제, 그리고 문화의 중심지입니다. 안타나나리보는 그 특유의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 그리고 독특한 건축물로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역사적 배경 안타나나리보는 17세기에 메리나 왕조의 수도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수세기에 걸쳐 여러 왕과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이로 인해 많은 역사적 건축물과 유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프랑스 식민지 시대를 거치면서 유럽의 영향을 받아 도시의 모습도 많이 변모하였습니다. 주요 명소 로바 (Rova) 혹은 여왕의 궁전: 안타나나리보의 상징인 로바는 언덕 위에 위치해 있으며, 멀리서도 보이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역사적으로 메리나 왕조의 중심지였으며, 현재는 재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안다피아라츠 (Andafiavaratra) 궁전: 옛 총리의 거주지였던 이 궁전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적 유물을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 시장: 도시 곳곳에 펼쳐진 시장은 마다가스카르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특히, Zoma 시장은 전통적인 공예품, 음식, 그리고 다양한 상품들을 접할 수 있는 곳입니다. 피레네 역사 박물관: 마다가스카르의 역사, 문화, 그리고 예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전시물을 통해 국가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화 안타나나리보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도시입니다. 전통적인 마다가스카르 음악과 춤은 여전히 일상생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며,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가 열립니다. 또한,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영향으로 프랑스 요리와 결합된 독특한 마다가스카르 요리도 즐길 수 있습니다. 교통 안타나나리보는 국제공항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와 연결되어 있으며, 도시 내에서는 버스, 택시, 그리고 '포사 포사'라 불리는 소형 버스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혼잡한 교통과 좁은 길로 인해 이동 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안타나나리보가 가진 독특한 도시 구조와 급격한 성장으로 인한 인프라스트럭처의 한계를 반영하는 것으로, 방문객들은 이를 고려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도시 중심부를 탐방할 때는 걸어서 다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로 꼽히며, 이를 통해 안타나나리보의 숨겨진 매력을 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경제 안타나나리보는 마다가스카르의 경제 활동의 중심지로서 다양한 산업이 발달해 있습니다. 특히, 관광업이 중요한 경제 활동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지역 공예품, 보석, 그리고 농산물 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이 도시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국제적으로도 마다가스카르는 바닐라, 후추와 같은 향신료의 주요 생산국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상품들은 안타나나리보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수출됩니다. 사회생활 안타나나리보의 사회생활은 매우 다채롭습니다. 도시 곳곳에서 열리는 시장과 축제는 사람들이 모여 교류하는 중요한 장소이며, 이를 통해 마다가스카르의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독특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매년 열리는 '돈이아' 축제는 전통 음악, 춤, 그리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대규모 행사로, 마다가스카르인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온 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안타나나리보의 생활은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적인 면모를 동시에 간직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도심의 현대적인 레스토랑과 카페에서는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전통 시장에서는 마다가스카르 특유의 장인 정신이 깃든 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성은 안타나나리보를 단순한 여행지가 아닌, 생생한 문화의 현장으로 만들어 줍니다. 안타나나리보 - 인천 (귀국) 마다가스카르에서 출발하여 인천으로 귀국합니다. 이 여행 일정은 아프리카의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지역에서의 체류 시간은 대략적인 것이며, 여행자의 관심사와 선호도에 따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대륙이므로, 이 여행이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를 바랍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 때는 현지 날씨, 교통 수단, 숙박 시설 등을 미리 조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행지의 안전 정보도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5.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중남미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이번호에서는 아시아-유럽에 이어 중남미를 일주하는 코스짜기 입니다. 100일간의 일정으로 중남미 33개국 중 13개국 주요 도시와 명소를 방문하는 루트를 소개하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일정은 예시에 불과하며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 가능합니다. 또한 각 명소에 머무는 시간 역시 여행자의 흥미와 목적에 따라 조정할 수 있으며, 이 일정은 주로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이용하여 가성비를 고려한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각 나라에서 나라 또는 도시로의 이동은 다음과 같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이동 방법은 비용을 고려해 효율적이며 시간을 최대한 절약할 수 있는 것을 우선으로 했습니다. 이동 수단으로 항공을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중남미 국가들 간의 거리가 멀고 대중교통 인프라가 제한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항공편은 이동 거리를 최대한 단축하면서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항공권은 일찍 예약하면 더욱 저렴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일 중남미 일정 서울(인천국제공항)-멕시코-쿠바-과테말라-베네수엘라-볼리비아-브라질-아르헨티나-에콰도르-우루과이-칠레-콜롬비아-파라과이-페루-서울(인천국제공항) 위의 일정을 시간, 경비, 환승 접근성 등을 고려해서 가장 효율적인 동선으로 다시 수정했습니다. [수정된 일정] 서울-멕시코-쿠바-과테말라-콜롬비아-에콰도르-페루-볼리비아-칠레-아르헨티나-우루과이-브라질-파라과이-베네수엘라-서울 서울 (인천국제공항) - 멕시코 : 대한민국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또는 최소 환승으로 이동합니다. 멕시코 - 쿠바 :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쿠바 - 과테말라 :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과테말라 - 콜롬비아 : 과테말라시티에서 보고타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이 단계에서 경로를 변경하여 베네수엘라를 건너뛰고 콜롬비아를 먼저 방문합니다. 콜롬비아는 중앙아메리카와 남미를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어 이동이 효율적입니다. 콜롬비아 - 에콰도르 : 보고타에서 키토 또는 과야킬로 가는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에콰도르 - 페루 : 에콰도르에서 페루의 리마로 이동합니다. 여기서도 직항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버스는 더 경제적이지만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페루 - 볼리비아 : 리마에서 라파스 또는 우유니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항공 또는 버스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볼리비아 - 칠레 : 볼리비아에서 칠레의 산티아고로 이동합니다. 이동 방법으로는 항공편을 추천합니다. 칠레 - 아르헨티나 : 산티아고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이동합니다. 항공편 또는 버스로 이동 가능합니다.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몬테비데오로 페리를 이용하여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짧고 경제적인 여정입니다. 우루과이 - 브라질 : 몬테비데오에서 브라질의 상파울루나 리우데자네이루로 이동합니다.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브라질 - 파라과이 : 브라질에서 파라과이의 아순시온으로 이동합니다. 이 구간은 버스로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파라과이 - 베네수엘라 : 이 구간은 여정의 복잡성 때문에 직항이 없습니다. 아순시온에서 카라카스 또는 다른 주요 도시로 가는 항공편을 찾아야 합니다. 이 때, 중간에 브라질이나 콜롬비아를 경유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 서울 (인천국제공항) : 베네수엘라에서 직항으로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편은 없으므로, 미국이나 유럽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이용해야 합니다. 1.멕시코 (14일) 멕시코시티 (4일): 소칼로, 국립인류학박물관, 치아파스 가는 날 치아파스 (3일): 팔렌케, 산 크리스토발 데 라스 카사스 유카탄 반도 (7일): 메리다, 치첸이트사, 칸쿤 [이동] 멕시코에서 쿠바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멕시코시티에서 하바나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2. 쿠바 (7일) 아바나 (4일): 구시가지, 말레콘, 비아헤로 가는 날 비아헤로 (3일): 바라데로 해변, 비냘레스 계곡 [이동] 쿠바에서 과테말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하바나에서 과테말라시티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3. 과테말라 (7일) 과테말라시티 (2일): 시티 투어, 안티구아 가는 날 안티구아(3일): 콜론 가는 날 티칼 (2일): 마야 유적 [이동] 과테말라에서 베네수엘라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과테말라시티에서 카라카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4. 베네수엘라 (7일) 카라카스 (3일): 시티 투어, 앙헬 폭포 가는 날 앙헬 폭포 (4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 탐험 [이동] 베네수엘라에서 볼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카라카스에서 라파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5. 볼리비아 (7일) 라파스 (3일): 문화 탐방, 우유니 가는 날 우유니 소금 사막 (4일): 소금 사막 투어 [이동] 볼리비아에서 브라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라파스에서 리우데자네이루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6. 브라질 (14일) 리우데자네이루 (5일): 코파카바나 해변, 예수상, 이과수 가는 날 이과수 폭포 (3일): 아르헨티나 쪽으로도 방문 상파울루 (3일): 시티 투어, 만하우스 가는 날 아마존 (3일): 정글 투어 [이동] 브라질에서 아르헨티나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부에노스아이레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7. 아르헨티나 (10일) 부에노스아이레스 (4일): 탱고, 시티 투어, 바리로체 가는 날 바리로체 (3일): 안데스 산맥 트레킹 우수아이아 (3일): 세계의 끝 탐험 [이동] 아르헨티나에서 에콰도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키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8. 에콰도르 (7일) 키토 (3일): 시티 투어, 갈라파고스 가는 날 갈라파고스 제도 (4일): 독특한 야생동물 관찰 [이동] 에콰도르에서 우루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키토에서 몬테비데오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9. 우루과이 (4일) 몬테비데오 (2일): 시티 투어, 푼타 델 에스테 가는 날 푼타 델 에스테 (2일): 해변 휴식 [이동] 우루과이에서 칠레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몬테비데오에서 산티아고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0. 칠레 (7일) 산티아고 (3일): 시티 투어, 발파라이소 가는 날 발파라이소 (2일): 해안 도시 탐험, 아타카마 가는 날 아타카마 사막 (2일): 별 관측 [이동] 칠레에서 콜롬비아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산티아고에서 보고타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1. 콜롬비아 (7일) 보고타 (3일): 골드 박물관, 메데인 가는 날 메데인 (2일): 시티 투어, 카르타헤나 가는 날 카르타헤나 (2일): 역사적인 항구 도시 탐험 [이동] 콜롬비아에서 파라과이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보고타에서 아순시온으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2. 파라과이 (4일) 아순시온 (4일): 시티 투어 및 근교 탐험 [이동] 파라과이에서 페루로 이동 수단: 항공 이용 경비: 항공권 가격은 예약 시기에 따라 다르므로 최저가 항공권을 탐색하여 예약합니다. 경로: 아순시온에서 리마로 직항 항공편을 이용합니다. 13. 페루 (10일) 리마 (3일): 시티 투어, 쿠스코 가는 날 쿠스코 (3일): 마추픽추 가는 날 마추픽추 (2일): 잉카 유적 탐험 푸노 (2일): 티티카카 호수 방문 이 여행 일정은 대략적인 것이며, 각 지역의 날씨, 이동 수단의 가용성, 숙박 시설의 예약 가능성 등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국가별로 비자 요건, 백신 요건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공편은 가능한 일찍 예약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현지에서의 이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경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각 지역에서 현지 가이드를 이용하는 것도 문화와 역사를 더 깊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랍니다. 아래 추가정보는 여행을 더욱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들기 위해, 각 나라 및 도시별로 추천하는 이동수단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중교통과 지역 내 항공편을 활용하여 여행 비용을 절약하고, 여행의 편리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멕시코 멕시코시티: 멕시코시티의 대중교통은 지하철, 경전철, 메트로버스, 공영버스, 전기버스, 일반버스, 멕시코주 소속 광역버스 등 다양합니다. 지하철과 메트로버스가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치아파스: 치아파스 내에서는 버스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특히, 치아파스 주 내부를 운행하는 AEXA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카탄 반도: 유카탄 반도에서는 버스, 셔틀, 택시 또는 렌터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멕시코시티에서 유카탄 반도로 가는 항공편도 편리합니다. 쿠바 아바나: 아바나에서는 공영버스, 택시, 코코택시, 오토바이 택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바나 내에서는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지만, 비용을 절약하고자 한다면 공영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아헤로: 비아헤로와 주변 지역으로 이동할 때는 렌터카 또는 지역 내 버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라데로 해변으로 가는 버스는 자주 운행됩니다. 과테말라 과테말라시티 & 안티과: 과테말라시티와 안티과 사이에는 정기적으로 운행되는 셔틀버스 서비스가 있습니다. 또한, 과테말라시티 내에서는 공영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카라카스 내에서는 지하철이 가장 효율적인 이동 수단입니다. 지하철 네트워크가 잘 발달되어 있으며, 도시의 주요 지점들을 연결합니다. 볼리비아 라파스 & 우유니: 라파스에서 우유니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라파스 내에서는 미니버스와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두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부에노스아이레스 내에서는 지하철(수비테),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 또는 장거리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콰도르 키토: 키토 내에서는 대중교통으로 버스와 택시가 주로 이용됩니다. 특히, 키토에서 갈라파고스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갈라파고스 제도: 갈라파고스 내에서는 주로 보트와 소규모 항공편을 이용하여 섬 간 이동을 합니다. 섬 내에서는 버스, 택시, 자전거 대여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 푼타 델 에스테: 몬테비데오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몬테비데오에서 푼타 델 에스테로 가는 가장 편리한 방법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칠레 산티아고 & 발파라이소: 산티아고 내에서는 지하철, 버스, 택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티아고에서 발파라이소로 이동할 때는 버스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아타카마 사막: 아타카마 사막으로 가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산티아고 또는 발파라이소에서 항공편을 이용하여 근처 도시인 칼라마로 이동한 후, 칼라마에서 버스나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콜롬비아 보고타 & 메데인 & 카르타헤나: 보고타, 메데인, 카르타헤나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도시 간 이동은 내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편리합니다. 파라과이 아순시온: 아순시온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아순시온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은 버스를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페루 리마 & 쿠스코 & 마추픽추 & 푸노: 리마 내에서는 버스와 택시가 주요 이동 수단입니다. 리마에서 쿠스코로 가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항공편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가는 방법으로는 기차가 인기 있으며, 푸노로 가는 방법으로는 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시면, 여행 중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더 많은 시간을 여행지에서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여행 중 교통편 이용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문의해주세요!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에서 멕시코로 가는 방법: 항공편 이용: 여러 항공사들이 인천에서 멕시코로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운항합니다. 예를 들어, 인천에서 멕시코시티로 가는 직항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등이 운항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유럽이나 미국을 경유하여 가는 항공편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델타항공, 아메리칸항공 등이 해당됩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의 경우, 약 14시간에서 16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0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사전에 온라인이나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약은 가능한 일찍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페루에서 인천으로 귀국하는 방법 항공편 이용: 페루의 하테타 국제공항(Heydar Aliyev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인천으로 가는 직항 또는 환승 항공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항 항공편이 없는 경우, 주변 국가의 수도인 라파스 또는 리마에서 환승하여 인천으로 갈 수 있습니다. 항로 및 이동 시간: 직항 항공편이 있는 경우, 이동 시간은 약 22시간에서 2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환승 항공편의 경우, 이동 시간은 항공사 및 경유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통 25시간에서 30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및 가격: 항공권은 페루 내의 여행사나 온라인을 통해 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을 통해 직접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가격은 항공사, 예약 시기, 항공편 경로 등에 따라 다르므로 여러 사이트나 앱을 통해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동 시기에 따라 가격과 좌석의 가용성이 변할 수 있으니 여정을 계획하실 때 출발일과 복귀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행을 떠나기 전에 비자, 여행 문서, 보건 상황 등을 확인하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특집] 세계일주 어떻게 하나...4. 초보여행자의 세계일주 루트짜기, 유럽편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아시아에 이어서 '세계일주 루트짜기' 제4화는 유럽을 일주하는 150일간 여행입니다. 유럽은 서부에서 대서양, 동부에서 우랄 산맥과 카스피 해, 북부에서 북극해, 그리고 남부에서 지중해에 의해 둘러싸인 대륙입니다. 유럽은 44개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중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는 독일로 8300만명, 가장 작은 나라는 800여명의 바티칸 시국입니다. 유럽은 역사,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면에서 세계를 이끌어온 중심지로서 그 영향력을 행사해왔습니다. 고대 그리스와 로마제국은 서양 문명의 기초를 닦았으며, 중세에는 교회가 사회와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 르네상스를 거치며 인간 중심의 사고 방식이 확산되었고, 산업혁명은 기계와 공장체제를 탄생시켰습니다. 유럽은 또한 다양한 언어와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각 나라마다 독특한 언어, 풍습, 음식 등이 있으며 이것들이 모여 유럽의 다양성을 만들어냅니다. 유럽 연합은 이러한 다양성 속에서도 통일된 정치적 연합체를 이루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럽을 여행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점 중 하나는 같은 대륙 안에서도 나라마다 그 특성이 천차만별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런던의 구시가지 건축물, 파리의 에펠탑, 베를린의 벽, 로마의 콜로세움 등 각 도시와 나라마다 독특한 명소와 문화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유럽을 여행한다는 것은 한 대륙 안에서 수많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떤 나라를 방문하든 간에 그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 음식 등을 체험하며 그 나라가 가진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은 150일간의 일정입니다. 이 루트도 아시아의 루트와 마찬가지로 참고용입니다. 개인이 선호하는 나라와 도시 그리고 여행의 목적에 맞는 루트를 완성하시기 바랍니다. Day 1-10: 서울 - 런던 (영국): 인천 공항에서 런던 히드로 공항으로 출발합니다. 대표적인 관광 명소인 런던 아이, 타워 브릿지, 버킹엄 궁전 등. Day 11-20: 런던 - 파리 (프랑스): 유로스타를 타고 런던에서 파리로 이동합니다. 에펠탑, 루브르 박물관, 샹젤리제 거리 등. Day 21-30: 파리 - 베를린 (독일): 기차를 타고 베를린으로 이동합니다. 베를린성벽, 체크포인트 찰리, 페르가몬 박물관 등. Day 31-40: 베를린 - 프라하 (체코): 직통 기차를 타고 프라하로 이동합니다. 프라하 성, 카를교, 오래된 시장 광장 등. Day 41-50: 프라하 - 비엔나 (오스트리아): 기차를 타고 비엔나로 이동합니다. 슈테판 대성당, 호프부르크 궁전, 쇤브룬 궁전 등. Day 51-60: 비엔나 - 로마 (이탈리아): 비행기를 타고 로마로 이동합니다. 콜로세움, 로마 포로, 바티칸 박물관 등. Day 61-70: 로마 - 아테네 (그리스): 직항 비행기를 타고 아테네로 이동합니다. 아크로폴리스, 팔라카 지역, 국립 고고학 박물관 등. Day 71-80: 아테네 - 마드리드 (스페인): 비행기를 타고 마드리드로 이동합니다. 프라도 박물관, 로얄 궁전, 푸에르타 델 솔 광장 등. Day 81-90: 마드리드 - 리스본 (포르투갈): 기차를 타고 리스본으로 이동합니다. 벨렝 탑, 예수회 성당, 상호르지 성 등. Day 91-100: 리스본 -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비행기를 타고 암스테르담으로 이동합니다. 반 고흐 미술관, 앤 프랑크 집, 암스테르담 운하 등. Day 101-110: 암스테르담 - 브뤼셀 (벨기에): 기차를 타고 브뤼셀로 이동합니다. 그랑플라스 광장, 아토미움, 링컨 성당 등. Day 111-120: 브뤼셀 - 취리히 (스위스): 비행기를 타고 취리히로 이동합니다. 취리히 호수, 구시가지, 리마트 강 등. Day 121-130: 취리히 - 오슬로 (노르웨이): 비행기를 타고 오슬로로 이동합니다. 비겔란 공원, 오슬로 피요르드 투어 등. Day 131-140: 오슬로 - 스톡홀름 (스웨덴): 기차를 타고 스톡홀름으로 이동합니다. 왕립 궁전, 보트 투어, 의회 청사 등. Day 141-150: 스톡홀름 - 서울 (한국): 스톡홀름에서 인천 공항으로 직항 비행기를 타고 돌아옵니다. . 이렇게 150일 동안 유럽의 주요 도시들을 모두 여행하면서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행 일정은 개인의 상황과 원하는 명소에 따라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안전한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참고] 유럽 42개국 수도와 언어 총정리 1. 알바니아: 수도 - 티라나, 언어 - 알바니아어 2. 안도라: 수도 - 안도라 라 베야, 언어 - 카탈로니아어 3. 오스트리아: 수도 - 비엔나, 언어 - 독일어 4. 벨라루스: 수도 - 민스크, 언어 - 벨라루스어, 러시아어 5. 벨기에: 수도 - 브뤼셀, 언어 - 네덜란드어, 프랑스어, 독일어 6.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수도 - 사라예보, 언어 - 보스니아어, 크로아티아어, 세르비아어 7. 불가리아: 수도 - 소피아, 언어 - 불가리아어 8. 크로아티아: 수도 - 자그레브, 언어 - 크로아티아어 9. 체코: 수도 - 프라하, 언어 - 체코어 10. 덴마크: 수도는 코펜하겐이며, 주요 언어는 덴마크어. 11. 에스토니아: 수도는 탈린이며, 주요 언어는 에스토니아어 12. 핀란드: 수도는 헬싱키이며, 주요 언어는 핀란드어 13. 프랑스: 수도는 파리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14. 독일: 수도는 베를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15.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16. 헝가리: 수도는 부다페스트이며, 주요 언어는 헝가리어 17. 아이슬란드: 수도는 레이캬비크이며, 주요 언어는 아이슬란드어 18. 아일랜드: 수도는 더블린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와 아일랜드어. 19.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20. 코소보: 수도는 프리슈티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와 세르비아어 21. 라트비아: 수도는 리가이며, 주요 언어는 라트비아어 22. 리히텐슈타인: 수도는 바두츠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23. 리투아니아: 수도는 빌뉴스이며, 주요 언어는 리투아니아어 24. 룩셈부르크: 수도는 룩셈부르크 시티이며, 주요 언어는 독일어, 프랑스어, 룩셈부르크어 25. 마케도니아 (북마케도니아): 수도는 스코페이이며, 주요 언어는 마케도니아어 26. 몰타: 수도는 발레타이며, 주요 언어는 몰타어와 영어 27. 몰도바: 수도는 키시너우이며, 주요 언어는 몰도바어 28. 모나코: 수도는 모나코이며, 주요 언어는 프랑스어 29. 네덜란드: 수도는 암스테르담이며, 주요 언어는 네덜란드어 30. 노르웨이: 수도는 오슬로이며, 주요 언어는 노르웨이어 31. 그리스: 수도는 아테네이며, 주요 언어는 그리스어 32. 크로아티아: 수도는 자그레브이며, 주요 언어는 크로아티아어 33. 알바니아: 수도는 티라나이며, 주요 언어는 알바니아어 34. 우크라이나: 수도는 키예프이며, 주요 언어는 우크라이나어 35. 이탈리아: 수도는 로마이며, 주요 언어는 이탈리아어 36. 러시아 : 모스크바, 언어는 러시아어 37. 카자흐스탄: 수도는 누르술탄이며, 주요 언어는 카자흐어, 러시아어 38. 키프로스 (Cyprus) - 수도: 니코시아, 언어: 그리스어, 터키어 39. 터키 (Turkey) - 수도: 앙카라, 언어: 터키어 40. 포르투갈 (Portugal) - 수도: 리스본, 언어: 포르투갈어 41. 폴란드 (Poland) - 수도: 바르샤바, 언어: 폴란드어 42. 영국의 수도는 런던이며, 주요 언어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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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애기봉, K-콘텐츠와 물놀이 축제 동시 개최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세계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 애기봉에서 오는 27일, K-콘텐츠와 물놀이 축제가 동시에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권에서 국립중앙극장의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환상적인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포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국립중앙극장 및 김포문화재단과 공연예술문화 확산 및 관광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애기봉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K-콘텐츠 중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들을 바닥과 벽면을 가득 채우는 몰입형 실감 영상으로 상영하게 됐다. 상영작으로는 <귀토, 토끼의 팔란>, <온춤>의 '월하정인'과 '산수놀음', <호두까기 인형>의 '눈의 나라'와 '과자 나라' 장면 등이 있으며, 각 작품은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무용수의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시공간을 보여준다. 또한, 같은 날 숲속 물놀이 축제가 열려 오전 9시 30분부터 20시까지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전시관 앞마당에는 에어풀장이 설치되며, 물총놀이 등 다채로운 체험놀이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전망대 평화교육관에서는 라루체의 팝페라공연과 마롱의 비파공연 등 문화예술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조강을 배경으로 한 공연은 더욱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애기봉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여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김포문화재단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홈페이지(https://aegibong.or.kr)를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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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남로봇랜드재단과 AR 어드벤처 콘텐츠 개발 협약

[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경남문화예술진흥원(원장 김종부 이하 ‘진흥원’)과 경남로봇랜드재단(원장 최윤기)이 7월 23일 경남로봇랜드재단에서 경남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은 경남도에서 지원하고 진흥원이 주관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업무협약은 경남로봇랜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실감 AR 어드벤처 콘텐츠 개발 관련 양 기관의 협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으며 김종부 진흥원장, 최윤기 로봇랜드 재단 원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1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경남 지역특화 소재 활용 콘텐츠 개발을 위한 공동 협조 ▲경남 홍보 캐릭터 벼리 및 로봇랜드 캐릭터 활용을 통한 콘텐츠화 ▲경남 콘텐츠 페어 참여 협조 등을 적극 협력하여 경남로봇랜드 관광객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경남로봇랜드 AR 어드벤처 게임은 경남 홍보캐릭터 ‘벼리’가 우주로 돌아가기 위한 우주선을 만들기 위해 로봇랜드 캐릭터 ‘로우타’, ‘로일리’, ‘로보모’와 함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로봇랜드에서 미니 게임을 즐기고 미션을 풀어가며 경남로봇랜드 홍보와 우주로 도약하는 경남의 비전을 전하고자 기획되었다. 김종부 원장은 “증강현실을 활용한 실감 어드벤처 콘텐츠를 통해 경남로봇랜드와 우주항공수도 경남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경남의 문화, 관광, 역사 테마 자원 기반 콘텐츠 개발을 통한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지원 사업을 통해 ▲합천박물관 실감 콘텐츠 개발 ▲진주시 문화유산 ‘비거’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개발 ▲산청군 관광 캐릭터 ‘산너머친구들’ 활용 애니메이션 개발 ▲경남도립미술관 <이성자, 은하수를 거닐다> 실감 콘텐츠 개발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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