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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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섬진강권 기초자치단체인 구례·곡성·하동군과 광양시가 지역을 연계한 통합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3월 10일 광양 매화축제장에서 '섬진강 관광시대 선포식'을 개최하고 4개 지역 연계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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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건강관리 어플리케이션 '캐시워크'와 함께 진행한 이번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10일 개설된 후 3일 만인 13일 오전 현재 18천여 명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미션을 완료한 참여자에게 선착순으로 지급되는 최종 보상도 목표 인원 500명을 달성했다.

 

개설 3일 만에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대박을 터뜨리면서 섬진강권 관광시대가 탄력을 받는 모습이다.

 

섬진강권 실무협의회 소속 구례군 관계자는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실지 몰랐다. 섬진강 연계 관광의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했다", "섬진강 통합 관광시대를 열어가는 4개 지자체(구례, 곡성, 하동, 광양)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또한, 최종 보상 미션은 종료됐지만 챌린지에 참여하면 지리산역사문화관, 한국압화박물관, 구례수목원, 곡성기차마을, 압록상상스쿨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고 스탬프 장소별 랜덤 스탬프 캐시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2차 챌린지는 422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기초지자체 주관으로 실시하는 섬진강 통합 관광벨트가 모바일 스탬프 투어 흥행으로 기분 좋게 출발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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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구례·곡성·하동·광양 연계 봄꽃 여행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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