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관광재단, 매달 자치구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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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매달 자치구와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여행

‘서울 톺아보기’를 통해 자치구 숨은 명소 홍보뿐만 아니라 컨설팅까지
기사입력 2021.05.2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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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주용태)2018년부터 자치구의 숨은 명소를 발굴하고 홍보하여 생활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09(2-1) 비짓서울TV_시네마틱서울_영등포구 물래창작촌과 여의도.jpg

 

09(2-2) 비짓서울TV_시네마틱서울_강북구 우이령길.jpg

 

서울관광재단은 여행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자문기자단과 함께 서울관광재단이 추천하는 이달의 테마를 선정하고 자치구의 명소를 코스로 엮어 서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여행에 대하여 온·오프라인 기사 및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홍보해 왔다.

 

2019년 상반기에는 광진구, 동대문구, 노원구, 서대문구, 동작구의 이색적인 캠퍼스 꽃놀이를 소개하여 젊음의 상징 캠퍼스에서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제안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19년 하반기에는 중구, 종로구, 서대문구, 중랑구 일대의 다크투어리즘을 소개하며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를 다시돌아보며 우리가 기억해야 할 역사 속 장소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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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교시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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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0년부터는 테마별 관광명소를 단순 홍보하는데 그치지 않고 자치구의 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지역 특성과 연계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명소를 발굴하고 서울을 더 샅샅이 찾아보는 서울 톺아보기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톺아보기샅샅이 더듬어 뒤지면서 찾아보다라는 뜻의 순 우리말로 서울의 숨은 명소를 찾아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연초 자치구의 신청을 받아 월별 시즌 및 자치구의 관광자원과 연계한 이달의 서울관광테마를 선정한다. 이후 선정된 자치구는 해당 테마 전월의 자문기자단 회의에 참석하여 자치구의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관광코스 구성 및 운영과 자치구 홍보 방안 등 전반적인 관광정책 컨설팅도 함께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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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봉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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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둘리뮤지엄

 

2020년부터 현재까지 영등포구, 강남구, 마포구를 포함하여 총 10곳의 자치구와 협업하여 서울 톺아보기를 진행하였으며 올해도 도봉구, 강서구 등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20년 기준 12회의 자문회의 개최를 통해, 78건의 자치구 관광명소를 발굴하였고 지역관광 발전과 다양한 관광콘텐츠 생산 및 홍보에 이바지했다.

 

한편, 서울관광 공식 유튜브 채널인 비짓서울(Visit Seoul) TV’에서는 여행길이 막혀 서울을 방문하지 못하는 외국인들과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한 시네마틱 서울(Cinematic Seoul)’ 영상 제작을 통해 자치구의 아름다운 명소를 랜선으로 소개하고 있다.

 

작년 한 해 합정, 백사실 계곡, 선유도, 우이령길, 경리단길 등 서울의 잘 알려지지 않은 자치구의 숨은 명소를 담아 총 14편의 시네마틱 서울 영상을 제작하였으며, 조회 수 445,141건을 달성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울관광재단이 자치구와 함께한 톺아보기 시리즈는 서울관광재단 공식 홈페이지(www.sto.or.kr) 보도자료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윤화 서울관광재단 시민소통팀장은 서울관광재단이 가진 노하우와 채널들을 활용해 자치구와 협업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 중이라며 신규 관광콘텐츠를 발굴하고 서울의 균형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앞으로도 계속 자치구와 협력하고 상생하는 방안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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