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메이드 1인 미디어 영상 공모전 수상자 발표...본지 전혜진 기자 최우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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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드 1인 미디어 영상 공모전 수상자 발표...본지 전혜진 기자 최우수상 영예

기사입력 2020.11.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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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서울메이드 1인 미디어 영상 공모전” 수상자가 지난 10월 23일 발표됐다

대상 1팀, 최우수상 8팀, 특별상 1팀, 우수상 15팀 등 모두 255개 팀에게 총 상금 5000만원이 지급되는 이번 공모전에는 내외 수많은 1인 블로거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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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수상한 본지 전혜진 기자

 

특히 이번 수상자 중 본지 전혜진 기자(사진)가 서울 스타일”부문 [나만 따라와! 서울의 5가지 매력을 보여줄게]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혜진 기자는 수상 소감으로 "비록 코로나19 때문에 비행길이 막혔지만, 다시 하늘문이 열리고 많은 외국 친구들이 서울을 자유롭게 여행할 날을 꿈꾸며 영상을 만들었어요. 평상시 제가 좋아하는 서울의 5가지 매력과장소, 음식 등을 담아봤습니다. 서울 여행이 다시 시작될 때 세계여행에서 만난 내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보여주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와 서울시 중소기업 지원기관인 서울산업진흥원(SBA) 그리고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약칭 코딕’ 협회장 양순호)가 지난 8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남녀노소 모두를 대상으로 개최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 서울메이드(SEOUL MADE)는 서울이, 서울사람이, 서울에서 만들어내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창작으로의 변화를 담기 위한 브랜드를 의미한다.

 

공모전의 주제는 서울 스타일”, 서울 “K-콘텐츠”, 서울 가게이야기”, 서울 인베스트로 네 가지다. 각 주제를 통해 서울과 소상공인, 인베스트서울센터, 애니타운, k-콘텐츠가 지원자들의 영상을 통해 다양하게 표현되었다. 

 

서울 스타일분야는 서울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고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등 스페셜한 서울을 표현하고, 서울의 일상,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 등 서울 라이프에 해당하는 주제를 담았다. 

 

서울 “K-콘텐츠분야는 일상 속의 보물같은 K-콘텐츠를 해당하는 주제로 명동 재미로의 즐길거리, 서울의 콘텐츠맛집, 체험후기, 집에서 즐기는 오라인 콘텐츠 등에 해당하는 주제다.

 

서울 가게이야기분야는 서울의 누군가의 시간을 담은 작은 가게 이야기라는 주제로, 부모님 단골집(#엄빠의 단골집) 등 오래된 서울 가게를 소개하고, 기가 막힌 창업 스토리(청년창업 소상공인), 전통시장에서 찾은 보물을 표현 등에 해당하는 주제다.

 

서울 인베스트분야는 서울의 외국인 사장님, 외국인 투자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의 비즈니스 환경과 장점에 대해 표현하고, 인베스트서울센터를 홍보하고, 글로벌 무대를 꿈꾸는 유망 스타트업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았다.

 

시상식은 11월 6일 오전 10시 예정이며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진행된다. 

 

2020 서울메이드 1인 미디어 영상 공모전은 올해 1인 미디어 공모전 분야의 최대규모인 총 상금 5,000만원 규모로 진행되었다. 시상식 당일 대상 1팀에게 600만원의 시상금과 서울시장 표창이, 인베스트서울특별상 1팀에게는 500만원과 서울시장 표창이 각각 수여된다. 최우수상은 총 8팀으로 300만원의 시상금과 서울시장 표창, 서울 가게이야기분야는 KOBACO상이 수여된다. 또한 우수상은 총 15팀으로 100만원의 시상금과 SBA상과 마찬가지로 서울 가게이야기분야는 KOBACO상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들은 명동 애니타운과 인베스트서울센터 연계를 통해 서울 안의 서울의 다양한 모습과 다양한 기능들이 영상에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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