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혜진의 좌충우돌 세계여행]#25.미국...호스 슈 밴드,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예술작품이 되는 곳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전혜진의 좌충우돌 세계여행]#25.미국...호스 슈 밴드, 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예술작품이 되는 곳

기사입력 2020.09.06 12:2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트래블아이=전혜진 기자] 입구에 도착해, 이 장면을 보자마자 모두 숨을 죽여,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누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모습은 출구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나는 카메라에 멋진 모습을 담고 눈으로 천천히 아름다움을 담고 즐기게 되었다. 자연으로 만들어진 모래, 참 곱다. 나 같은 아마추어가 사진을 찍어도 모든 사진 한 장, 한 장 다 예술작품 같다. 

슈벤트.jpg
호스 슈 밴드의 아름다운 풍경 (ⓒ트래블아이)

 

 이후 유명한 바베큐 식당을 찾아 점심을 먹고, 말발굽 모양의 캐년으로 유명한 ‘호스 슈 밴드’로 향했다. 렌터카를 주차 해놓고 10분 넘게 걸어가야 볼 수 있다. 날씨가 너무 더운데 모래바람까지 불어 10분 거리가 1시간처럼 느껴졌다. 차만 타고 다니는 날인 줄 알았는데, 운동화 신고 오길 잘했다.  

 인터넷에서 많이 보던 곳. 드디어 내 눈앞에 펼쳐지니 그저 신기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서 찍은 인생 샷을 보고, 나 또한 사진을 찍으러 절벽 쪽으로 다가갔지만 너무 무서워서 더 가까이 가지 못했다.  

20200906_123415.jpg
호스 슈 밴드를 바라보며.. 양손을 높게 들고, 날개 모양을 만들어 자연을 바라보면, 바람이 와서 속삭인다. 신기한 경험이다. 반가웠어. 바람아. .(사진=전혜진 기자)
추가1.jpg
캐년에서 자유를 만끽하다 (사진=전혜진 기자)

 

호스 슈 밴드는 페이지에서 흐르는 강이 자연적으로 말굽 모양의 캐년을 만들어낸 곳이다. 

사실 미국 여행은 기대하지 않고, 오랜 친구들과의 여행이기 때문에 오게 되었는데 미국 서부여행을 통해서 자연의 위대함을 몸소 체험하고 있다. 하루에 캐년 2곳을 다녀오니 너무 피곤했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59180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6132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6-9 석암빌딩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552-5803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19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