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동보항공, DB BAHN 한국총판 예약 플랫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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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보항공, DB BAHN 한국총판 예약 플랫폼 론칭

더욱 간단해진 예약 프로세스, 한국어 및 국내 결제 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9.12.24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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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전혜진 기자] 독일철도청 DB BAHN의 한국총판 동보항공은 12월 새로운 독일철도 예약 플랫폼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동보에어그룹은 이탈리아, 스페인에 이어 독일과 같은 유럽의 주요 철도청과의 계약을 통해 철도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있다.

 

084050.jpg▲ 새로 오픈한 독일철도 예약 사이트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플랫폼에서는 독일 내 국내선 구간은 물론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벨기에, 체코 등, 유럽 주요 국가들을 잇는 국제선 구간 또한 예약할 수 있다. 새로운 플랫폼의 최대 장점은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단 몇 번의 단계만으로 예약 및 발권을 마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 독일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경우, 예약을 완료하기까지 많은 단계를 거치고 많은 정보를 입력해야 했지만, 동보항공에서 새롭게 론칭한 플랫폼은 빠르고 쉽고 편리하게 티켓을 구매할 수가 있다.

 

동보항공에서 철도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정경준 과장은 우리 플랫폼의 또 다른 장점은 독일철도 플랫폼만을 운영하는 전문 오퍼레이터 및 운영자가 배치되어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철도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독일철도 하나에 집중하여 판매 및 오퍼레이션을 하기 때문에 고객들이 느끼는 전문성이나 서비스 퀄리티는 훨씬 높다고 장점을 소개했다.

 

또한 유럽철도 시장의 경우, 젊은 층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젊은 세대들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 지속적인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철도 도입을 통해 경쟁력을 키우고 한국 내 시장 점유율을 점차 늘려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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