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화] 조커...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네티즌 평점 9.19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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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커...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작, 네티즌 평점 9.19 호평

기사입력 2019.10.0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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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2일 개봉한 영화 조커가 심상치 않다. 개봉 첫날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새로운 기록을 예고했기때문.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호평이 대단해 휴일인 오늘을 비롯해 주말까지 흥행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과연 홍보대로 ‘조커의 신드롬일까? 영화 조커는 코믹스 영화 사상 최초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희대의 악당 조커의 탄생이라는 그 누구도 몰랐던 새로운 이야기로 코믹북이 아닌 영화를 위해 완전히 재창조된 독창적인 캐릭터의 탄생 서사를 다루고 있다. 

영화 '조커'의 흥행조짐은 이미 황금사자상 발표 직후부터 감지됐다. 그만큼 흥행과 작품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을 받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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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커는 롯데시네마 관객평점 10, CGV 골든에그 지수 99%, 네이버 네티즌 평점 9.19점을 기록하고 있다

 “123분 동안 박수를 참기 어려웠다고 고백할 정도로 관객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엄청난 영화의 탄생을 증명하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 나이트못지 않은 감흥에 대해 논했다. “완벽한 영화를 보았다”, “이 세상 강렬함이 아니다”, “내 인생의 레전드”, “소름 돋는 영화”, “압도당했다”, “보는 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영화 내내 멱살 잡혀 끌려 다닌 느낌”, “더 이상 말이 필요 없는 영화”,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걸작”, “길이길이 기억될 명작이 탄생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신드롬을 예고하고 있다영화를 본 관객들은 올해를 넘어서 역대 최고의 걸작이 탄생했다며 감탄하고특히 새로운 조커를 열연한 호아킨 피닉스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조커는 없다고 얘기할 정로도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연기, 연출은 물론 영상과 음악까지 모든 면이 2시간 내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고 전해 잘 만든 영화에는 불호가 없음을 증명했다 


3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조커가 개봉일인 2일 하루 동안 32만341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32만6212명이다. 또한 실시간 예매율은 50%를 넘어서는 진기록을 세웠다.


다크 나이트’와 비교해도 첫날 동원한 관객수 16만5380명의 2배에 달하는 기록이다. DCEU 영화들 중다크 나이트 라이즈’(44만 명), ‘수어사이드 스쿼드’(39만 명)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오프닝 성적이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극찬 행렬은 조커의 흥행 전망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영화 '조커'는 블록버스터 코미디 영화 행오버시리즈의 토드 필립스 감독이 연출과 각본, 제작을 맡아 조커가 되어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배우 호아킨 피닉스는 조커라는 희대의 캐릭터를 최고의 열연으로 완성시키며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독립적 세계관 속에서도 DC 시리즈 연결고리가 될 고담시, 토마스 웨인, 알프레드 집사, 아캄 주립 병원 등이 등장한다. 최고의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출연하고, 배우이자 스타 이즈 본으로 감독으로서 실력을 인정 받은 브래들리 쿠퍼가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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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

     : JOKER

     : 스릴러

     : 토드 필립스

     : 호아킨 피닉스, 재지 비츠, 로버트 드 니로, 프란시스 콘로이, 브래트 컬렌

상영 시간: 122

관람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2019 102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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