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뱐얀트리 마카오, 개관 8주년, 뷰캉스 맞춤형 스파’로 리뉴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뱐얀트리 마카오, 개관 8주년, 뷰캉스 맞춤형 스파’로 리뉴얼

총 21개 트리트먼트로 구성…’프리미엄 스파’ 경험 제공
기사입력 2019.10.03 14:3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반얀트리 마카오가 개관 8주년을 기념해 반얀트리 스파 마카오를 찾는 고객들이 최고급의 휴양과 뷰티 케어를 즐길 수 있도록 스파 메뉴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했다

 

새로운 스파 메뉴는 총 21개의 트리트먼트로 구성, 아시아 곳곳에서 예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마사지 비법을 적용한 전통(Time Honored Traditions) 마사지카테고리를 별도로 개설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 마사지카테고리에는 총 4가지의 트리트먼트가 포함돼 있다.


1_반얀트리 마카오.jpg▲ 반얀트리 마카오의 인도네시아 전통마사지
 
2_반얀트리 마카오.jpg
 
3_반얀트리 마카오.jpg
 
4_반얀트리 마카오.jpg
 
 

대표적으로 인도 전통(Indian Traditions)’4천년 동안 전승돼 온 아유르베다 기법을 통해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손상된 모발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이 목적인 트리트먼트다. 따뜻한 수딩 오일을 이마에 부드럽게 쏟아 불안감을 완화하는 시로드하라 요법과 개인에 내재된 힘을 깨우는 차크라 머리 마사지(Chakra Head Massage) 등으로 구성됐다.

 

넓고 부드러운 스트로크와 지압, 반사요법이 결합된 발리식 룰루 마사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인도네시아 전통트리트먼트도 준비돼 있다. 인니의 전통 트리트먼트는 예로부터 신부들이 결혼 전에 몸을 정화하기 위해 행하던 의식에서 비롯돼, 천연 재료들을 활용한 전통 미용법과 허벌 배쓰 등을 채택하며 오감의 조화를 이루고자 한다. 특히 피부 심부층까지 닿는 딥 티슈 마사지 기법은 체내 에너지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며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를 부드럽게 만든다.

 

또한 반얀트리 스파 마카오는 반얀 시그니처(Banyan Signatures)’의 일종으로 마스터 테라피스트 익스피리언스(Master Therapist Experience)’를 선보였다. 8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마스터 테라피스트가 이용객의 신체를 진단해 유연성, 밸런스, 근육 상태 등을 체크하고 그에 맞춘 트리트먼트를 제안한다.

 

이외에도 동서양의 마사지 기법을 접목해 혈액순환과 근육통 완화에 효과가 뛰어나 도시인에 최적화된 로얄 반얀(Royal Banyan)이나 심신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트로피칼 레인미스트(Tropical Rainmist) 등도 마련돼 있다. 반얀트리 마카오측은 스파 구성을 전면 탈바꿈하며, 호텔에서 힐링과 뷰티 케어를 원하는 '뷰캉스(뷰티+바캉스) 에게 큰 호응을 얻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0054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6132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6-9 석암빌딩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552-5803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19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