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Wuliangye, 바이주 문화 전파 위해 프랑스에서 특별 갈라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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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liangye, 바이주 문화 전파 위해 프랑스에서 특별 갈라 초대

기사입력 2019.10.03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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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중국 굴지의 주류 제조업체 율리앙계 이빈(Wuliangye Yibin)이 중국 문화 전파 목적으로, 최근 프랑스 센 강에서 열린 특별 갈라에 초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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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Wuliangye는 파리 중국문화센터가 중국 문화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한 행사에서 주류 공급업체로 지정되면서, 국제 문화교류의 매개체로 활약하기도 했다.

 

Wuliangye는 독특한 맛과 심오한 문화적 특성으로, 국내외 귀빈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에어 프랑스의 임원 Martine Partrat는 행사 현장에서 이 중국 술을 맛본 후, 프랑스 샴페인의 부드러운 맛과 달리, Wuliangye는 더 강하고 풍부한 맛을 낸다고 평가했다.

 

Wuliangye는 중국 남서부 쓰촨성 이빈(Yibin)에서 생산되는 만큼, 중국문화를 홍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빈(Yibin)은 독특하고 유일한 자연환경 덕분에 국제연합 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와 유엔 식량농업기구(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FAO)로부터 "지구상의 동일한 위도에서 양질의 순수 증류주 생산을 위한 최적의 지역"으로 인정받았다.

 

이 행사에서는 중국 요리와 와인을 비롯해 중국 소수민족의 노래와 춤 및 패션쇼를 선보였다. 또한, 이 행사에는 중국과 프랑스의 관료를 비롯해 경제, 문화, 미디어 및 기타 분야 종사자를 포함해 150명 이상이 참석했다.

 

파리 중국문화센터 소장 Yan Zhenquan에 따르면, 이와 같은 갈라를 개최함으로써, 예술 공연, 사진전, 패션쇼 및 시식회를 통해 프랑스 사람들이 전반적으로 중국을 알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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