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작 ‘기원’...상금 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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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대상작 ‘기원’...상금 500만원

한국관광공사, 총 110점 수상작 발표 , 총상금 4320만원
기사입력 2019.09.24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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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김보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923일  대한민국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총 110점을 선정발표했다

올해로 47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다양한 매력을 세계에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역의 관광지로 떠나는 여행’을 테마로 지방의 다채로운 관광매력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을 집중 공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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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대통령상)에는 해남 땅끝마을 깊은 산속 고즈넉한 도솔암에서 길 떠나기 전 스님이 기원하는 모습을 담담하게 표현한 기원’(최수정/제주특별자치도)이 선정되었으며, ‘산사의 아침’(신윤철/경기 안양)이 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물미 해안의 가을‘(김상석/대구광역시)청라언덕 설경’(정상호/대구광역시)이 은상(한국관광공사 사장상)에 선정됐다.

그리고 외국인 특별상에는 관광공사사장상 60만원 부여 궁남지 연못의 해맞이(Sunset at Buyeo Gungnamji Pond) (Mondal Shuvra/대전광역시)가 수상했다

 

대상-기원.jpg▲ 대상 (기원/최수정/ 한국관광공사)
 
금상-산사의 아침.jpg▲ 금상(산사의 아침’/신윤철/한국관광공사)
 
은상1.jpg▲ 은상(물미 해안의 가을/김상석/한국관광공사)
 
은상2.jpg▲ 은상(청라언덕 설경/정상호/한국관광공사)
 
동상1.jpg▲ 동상(백의를 입은 하회마을/김영수/한국관광공사)
 
동상2.jpg▲ 동상(산방산을 바라보며/최수정/한국관광공사)
 
동상3.jpg▲ 동상(마지막 벚꽃 /이준모/한국관광공사)
 
외국인.jpg▲ 외국인특별상(부여 궁남지 연못의 해맞이(Sunset at Buyeo Gungnamji Pond) (Mondal Shuvra/한국관광공사)
 

또한 변화된 트렌드를 반영하여 스마트폰 분야를 신설했으며, 국내는 물론 공사 해외지사에서도 자체 이벤트를 통해 사진을 공모하였다.

 

이러한 내외국인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총 92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관광홍보성, 독창성, 작품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응모작을 심사한 결과 110점이 최종 선정됐다.  수상작들에는 총 432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입상작들은 공사 온라인 사진갤러리에서 무료로 개방돼 국내외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한국관광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활용된다.

 

수상작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http://kto.visitkorea.or.kr > 알림 > 공모전 > 관광사진 공모전 > 수상작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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