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5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자간담회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5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기자간담회 개최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 신진X미술관 사업 소개 및 쇼케이스 선보여
기사입력 2019.09.06 08:3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26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가 10월 2부터 4까지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된다.

40.jpg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가 공동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과 한국민속예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1958년 서울, 대한민국 수립 10주년 기념행사로 출발한 한국민속예술축제는 전국에 전래되어 온 민속예술을 발굴하며 우리 민족 고유의 문화 형질을 지키는데 앞장서 왔다. 1994년부터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민속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전승을 위해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를 병행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민속축제로 성장했다.

 

그 결과 700여 종목의 민속예술이 발굴, 재현되었으며 그 중 고성오광대놀이·남사당풍물놀이 등 37종목은 국가중요무형문화재로, 동래학춤·멸치후리는 노래 등 101종목은 시·도무형문화재로, 줄다리기·해녀놀이 등 12종목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며 명실공히 무형문화재 산실 역할을 담당했다.

 

올해는 특히 60주년을 맞아 1회 대통령상을 수상한 하회별신굿탈놀이를 비롯해 역대 국무총리상 이상을 수상한 단체들의 왕중왕전으로 치러진다. 전국 16개 시·도 및 이북 5도에서 선발된 21개 단체 1700여 명이 함께하며 옛 삶의 원형을 다채롭게 풀어낸다.

 

특히 민속예술을 특화한 체험전이 이목을 끈다. 농악·탈춤·민속놀이·농요로 나뉜 체험장에서는 농악 고깔 만들기, 고성오광대 탈 만들기, 모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잊혀가는 옛 풍습을 몸으로 익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60년 역사를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제작, 민속예술 전승자 채록, 10년사 백서 편찬까지 민속예술의 역사를 기록하는 사업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민속예술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41585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6132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6-9 석암빌딩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552-5803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19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