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한민국 화첩산행 100 작품 공모전] 우수상 작품 지상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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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첩산행 100 작품 공모전] 우수상 작품 지상 전시

기사입력 2019.07.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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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지난 7월17일 발표한 [대한민국화첩산행100 작품공모전] 우수상 작품을 소개한다.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은 김태운 '노고단의 아침풍경', 김태훈 '지리산 일출', 서정호 '황매산 철쭉', 이상운 '황매산 아침', 이종수 '황매산 철쭉과 황매평전', 유영해 '황매산 추억'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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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62.jpg▲ 화첩산행 100 작품공모전 포스터
 

 [김태운 / 노고단의 아침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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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김태운 씨는 작품을 출품하면서 "우리나라 국립공원 1호인 지리산 국립공원 노고단의 아침풍경을 촬영 했습니다. 상쾌한 밤바람 맞으며 오른 노고단에는 달빛아래 깔린 운해, 원추리꽃, 천왕봉일출말과 글로 다 표현 할 수 없는 행복한 풍경이었습니다."라고 당시의 소감을 말했다.


[김태훈 / 지리산 천왕봉 산오이풀과 여름운행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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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씨는 출품작에 대해 생명이 살아 숨쉬는 천왕봉의 여름꽃인 산오이풀과 함께 하는 이색적인 여름의 운행 풍경을 담았다고 말했다. 

 

[서정호 / 황매산 철쭉과 일출 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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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호 씨는 "창원에서 알프스산악회를 운영하며 2007년 현직에서 정년퇴직을 한 후 10년 넘게 산행을 즐겨하며 산악회 운영은 8년째 되었다."고 한다. 그는 "황매산의 철쭉은 상상을 초월하는 아름다운 산상의 화원을 연출하고 있기 때문에 한 해도 빠뜨리지 않고 산악회원을 모시고 산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작품 [황매산의 철쭉과 일출 풍경]은 "홍보에 의하면 넓이는 17만평의 광활한 산상의 철쭉 군락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경상남도 산청군과 합천군 두 개 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두 곳에서 철쭉제를 추진하고 있는 있으며 두 곳 모두 철쭉의 군락지는 산상에 펼쳐진 철쭉꽃 군락은 환상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가는 황매 산입니다 황매산의 아침 일출과 군락지를 담고 있는 산상의 제일 넓은 면적을 나타내려고 노력하였습니다"고 설명했다. 

 

[유영해 / 황매산 그림같은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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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씨는 출품작 [황매평전]을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림같은 풍경 황매평전 눈을 감았다 다시떠도 이렇게 아름다운 황매평전을 카메라에 모두 담을 수 없어 2중촬영(다중촬영)으로 붉은융단을 깔아놓은 황매평전의 황홀함을 감성적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이상운 / 황매산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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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씨는 [황매산의 아침]을 "매년5월이면 아름다운 황매산 산철쭉을 촬영하기위하여 산을 오르고 있는데 금년에도 어김없이 황매산을 올랐다.

금년에는 다행히 촬영시기가 맞아 아름다운 황매산의 아침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종수 / 황매산의 운해와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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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수 씨는 출품작 [황매산의 운해와 일출]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철쭉의 메카 황매산으로 가기위해 금요일 밤 1130분에 모여 전세버스에 올랐다. 오래전 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었지만, 실제로 산행으로 옮기는데 60여년의 시간이 흘렀다.

옆에 앉은 집사람도 벌써부터 설레이는지, 평소 같으면 잠자리에 들시간 인데도 아직도 졸리운 기색도 없이 인터넷으로 검색하느라 분주하기만 하다

서울에서 밤새껏 달려 도착한 황매산 철쭉축제는 사람반 철쭉반이었다능선을 타고 피어나 군락지마다 불타는 모습은 우리부부를 무릉도원으로 인도하였다. 새벽에 일출을 담기위해 정상에 올라 바라본 산 아래 풍경은 운해와 함께 장관을 연출한다.


경남 합천과 산청 사이에 있는 황매산(1108m)은 높은 산이지만, 중간에 오토캠핑장까지 자동차가 올라간다. 캠핑장부터 해발 900m까지 완만한 황매평전이 펼쳐진다. 땅에 다른 나무는 거의 없고, 철쭉만 가득하다. 어느 봄꽃보다 아름답고, 수명이 긴 철쭉은 화려함을 뒤로하고 봄날은 작별을 고한다. 또 일년을 기다려하는 아쉬움이 황매산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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