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레드페이스, 미리 준비하는 프리미엄 겨울 패딩 역시즌 프로모션 실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레드페이스, 미리 준비하는 프리미엄 겨울 패딩 역시즌 프로모션 실시

아웃도어 레드페이스, 롱패딩부터 경량패딩까지 다양한 형태의 겨울 패딩 선판매
기사입력 2019.07.03 07: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트래블아이=전혜진 기자] 저렴한 가격에 입고 싶은 패딩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해답을 내놨다. 바로 역시즌 프로모션을 놓치지 말고 구입하는 것이다. 역시즌 프로모션은 겨울보다 저렴한 가격에 겨울 패딩을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몇 해 전부터 패션업계에 유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베스트셀러 구스다운재킷 상품을 시즌에 앞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역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0044.jpg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레드페이스 베스트셀러 롱패딩인 콘트라튜브테크 구스벤치롱재킷과 여성용 경량 롱패딩인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 숏패딩 상품인 매트라이트 웜구스재킷등을 더욱 좋은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인기 상품을 50% 할인된 금액에 30% 추가할인까지 적용해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콘트라튜브테크 구스벤치롱재킷은 정우성 롱패딩으로 유명한 레드페이드의 롱패딩 라인으로 자체 기술인 콘트라텍스 윈드 프로소재를 적용해 보온성과 방풍 기능을 강화했으며, 땀을 배출시키는 투습력이 우수한 상품이다. 또한 EX-TUBE 최신 기법으로 다운 누출을 최소화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겨울 아웃도어 활동시 활동성과 보온성을 높여준다. 또한 거위 솜털 비율이 80%를 차지하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해 보온성과 내구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남성용 블랙과 네이비, 여성용 아이보리와 블랙이 있다.

 

소비자가격은 396000원이지만, 역시즌 프로모션을 적용해 13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늦 가을부터 한 겨울 한파시와 봄까지도 활용도가 높은 경량구스 패딩 상품인 매트라이트 웜구스 롱우먼재킷(가격 104000)’매트라이트 웜구스재킷(가격 69000)’도 겨울 시즌 인기 상품이다. 두 경량구스 패딩 모두 쉘텍스 엑스 라이트 소재를 사용해서 방풍 기능은 물론 경량성이 우수하다. 또한 충전재는 시베리안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사용해 부피가 작고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레드페이스는 프리미엄 구스다운을 좋은 가격에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역시즌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역시즌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니즈를 파악하고, 트렌드를 반영한 스타일군과 원활한 물량 등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만족감을 주는 제품을 기획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BEST 뉴스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8574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6132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25길 6-9 석암빌딩 6층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552-5803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19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