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한민국 화첩산행 100] ①황매산...천상의 꽃밭을 지상으로 옮겨 놓은 축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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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화첩산행 100] ①황매산...천상의 꽃밭을 지상으로 옮겨 놓은 축제의 장

산림청 대한민국 100대 명산 완등 프로젝트...블랙야크 후원
기사입력 2019.05.10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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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글·사진 최치선 기] 본지가 산림청과 함께 진행하는 대한민국 화첩산행 100’작품 공모전은 지난 2002년 산림청이 지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산 완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대상은 대한민국 국민과 거주 외국인이며 산을 좋아하고 등산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월 정해진 산과 주제에 맞게 사진과 산행기 등을 접수받아 수상자들에게 후원사(제1회: 블랙야크) 의 등산제품(300만원 상당)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본지는 화첩산행 첫 번째로 철쭉제가 한창인 5월 초 황매산(黃梅山·1108m)을 다녀왔다. 앞으로 20214월까지 총 100회에 걸쳐 대한민국 화첩산행100’을 완성할 계획이다. 산을 좋아하는 국내외 산우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를 기대한다. -편집자주.

 

화첩산행 포스터.jpg▲ 황매산 철쭉군락지 풍경(사진:최치선 기자, 캘리: 김정기 작가)  *협찬: 고프로
 

황매산...봄 철쭉, 가을 억새로 매혹시키는 마법의 공간

위치 : 경상남도 합천군, 산청군

산행코스 떡갈재입구~황매산~황매평전~베틀봉~철쭉제단~모산재~순결바위~국사당~덕만주차장

산행시간 : 9.8km 5시간 30분 소요

 

경남 합천과 산청에 자리 잡은 황매산은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다. 특히 5월 초에는 드넓은 황매평전이 온통 철쭉꽃으로 뒤덮여 장관을 이룬다. 사진으로만 보던 철쭉군락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한 사람이라면 느꼈을 것이다. 붉은색에 가까운 짙은 분홍색이 두 눈을 가득 채우는 순간 머릿속에는 그 어떤 색도 떠오르지 않게 된다는 사실을.

 

[황매산 소개]

황매산은 높이 1108m의 소백산맥 줄기로 영남의 작은 금강산 즉, 소금강이라 불린다. 700900m의 고위평탄면 위에 높이 약 300m의 뭉툭한 봉우리를 얹어놓은 듯한 모습의 기암괴석들이 등산로 사이로 비경을 이루고 있다.

산림청에서 황매산을 100대 명산에 선정한 이유 역시 화강암 기암괴석과 소나무, 철쭉, 활엽수림이 어우러져 경관이 아름다운 점 등을 고려한 것이다. 그밖에 산 주변으로 합천호 푸른물에 하봉, 중봉, 상봉의 산 그림자가 잠기면 세송이 매화꽃이 물에 잠긴 것 같다고 하여 수중매라는 별칭으로도 불릴만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황매봉 정상 아래의 황매평전에는 목장지대와 고산 철쭉 자생지가 있으며, 통일신라시대의 고찰인 영암사지(사적131)가 유명하다.

특히, 황매산의 무학굴은 조선의 태조 이성계의 건국을 도운 무학대사가 합천군에서 태어나 수도를 한 동굴로 전해진다. 수도승 시절 무학대사의 어머니가 산을 왕래하며 수발하다 뱀에 놀라 넘어지면서 칡넝쿨에 걸리고 땅가시에 긁혀 상처 난 발을 보고 100일 기도를 드려 뱀, , 가시가 없는 '삼무의 산'으로 불렸다는 전설이 있다.

 

꾸미기_황매산1.jpg▲ 황매평전에 불타듯이 타오르고 있는 진분홍 철쭉꽃 군락지 풍경 (Ⓒ트래블아이)

 

[황매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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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_황매산8.jpg▲ 황매산 철쭉군락지 풍경(Ⓒ트래블아이))
 

황매산 지도[떡갈재입구-덕만주차장].jpg▲ 황매산 등산로 지도 (제공: 햇빛산악회)

황매산 등산로는 6~8코스가 있다. 그 중 나는 떡갈재 입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택했다. 황매산 떡갈재 앞 도로까지 아침 7시 서울에서 자동차로 약 4시간이 걸렸다. 기본 정보에 의하면 산행의 난이도는 높이에 비해 중하 정도로 어렵지 않은 코스였다

큰 부담 없이 등산을 즐길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출발했다. 날씨는 미세먼지가 약간 있었으나 하늘은 구름한 점 없이 깨끗했다. 아스팔트를 벗어나 초록의 숲 속으로 들어가자 발걸음도 점점 가벼워졌다. 눈의 피로감도 사라지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었다.

철쭉제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이 평소보다 훨씬 많아서 속도를 내기 어렵지만 산길을 걷는 것 자체가 도시에서 맛볼 수 없는 힐링의 시간이다.

이렇게 자연과 가깝게 조우하며 지낼 수 있는 시간이 도시 생활자에게 얼마나 있을까? 그래서 주말 산행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지도 모른다.

등산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은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오롯이 나 자신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황이 도시에서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산에서는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정상까지 자신만의 속도로 걸으면서 일주일 동안 잘못한 점과 아쉬웠던 점을 털어버리고 새로운 한주에 대한 계획과 다짐을 세울 수 있다. 산은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새로운 기대와 희망을 주는 공간이다.

 

스트레스 해소, 새로운 기대와 희망을 주는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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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_황매산11.jpg▲ 황매산 정상에서 내려다 본 황매평전에 흐드러지게 펼쳐진 철쭉꽃 (Ⓒ트래블아이)
 

지금 황매산 정상 아래로 펼쳐지는 황매평전은 온통 짙은 분홍 철쭉으로 뒤덮여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마치 산상화원 전체에 진분홍빛 불꽃들이 타오르는 환상이 들만큼 강렬하다.

해발 900m 높이에 수십 만 평의 평원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비현실적이다. 더군다나 모든 색을 정복하기라도 할 듯 평원을 뒤덮어버린 철쭉들의 자태는 아름다움을 넘어 신비롭기까지 하다.

특히 해가 지는 오후가 되면서 철쭉들의 향연은 절정에 달한다. 석양의 빛을 받아 더욱 매혹적인 색을 뿜어내며 사람들을 유혹하는 모습은 형언하기 어려울 정도다.

떡갈재 입구에서 시작된 산행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로를 따라 약 1시간 정도 오르다 보면 양 옆으로 피어 있는 하얀 꽃무리들을 볼 수 있다. 야생화들이 제법 길게 열병식을 하듯 등산객을 반겨준다. 떡갈나무도 제법 많아 걷는 동안 그늘이 자연스럽게 햇빛을 막아준다.

그렇게 오르다 숨이 차오르면 잠깐 쉬도록 한다. 휴식하면서 물을 마시거나 초콜릿과 과일을 먹으며 땀으로 배출된 영양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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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기_황매산 이정표2.jpg▲ 황매산 등산로와 이정표(Ⓒ트래블아이)
 
998.jpg▲ 황매봉표지석 (사진=최치선 기자)(Ⓒ트래블아이)
  
황매산 정상 즉, 황매봉 표지석까지는 약 2시간이면 충분하다. 정상에서 한 가지 주의 사항은 5월 철쭉제 기간에 황매봉 인증 사진 촬영시 안전수칙이다.

이때는 평일에도 등산객들이 몰리기 때문에 한 사람이 겨우 서 있을 공간에서 서로 사진을 찍겠다고 하면 낙마의 위험도 크다.

가능하면 위에서 사진을 찍는 동안 아래에서 기다리고 촬영 후 내려 올 때는 올라가는 사람과 다른 방향을 선택해야 마주치는 불상사가 없다. 올라가는 사람 역시 내려오는 사람을 피해야 한다.

만약 산청군청이나 합천군청에서 철쭉제 기간만이라도 사고를 방지 하기 위해 안내판이나 상하 주행 표시를 해 놓으면 정상에서의 혼잡도 피하고 쾌적한 산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당일 산행이 가능한 황매산...900m 오토캠핑장까지 차량진입 가능

황매산은 산청, 거창, 합천에서 30분이면 닿을 수 있고, 수도권에서도 대전~진주 고속도로를 이용해 왕복 8시간 거리로 당일 산의 멋과 맛을 즐기기에 그만인 산이다.

특히 철축과 억새군락지인 900m 바로 아래 오토캠핑장까지 차량진입이 가능해 여기에 차를 주차시키고 걸어서 10분이면 황매산 철쭉군락지에 닿을 수 있다. 그래서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또한 젊은 연인들에게는 둘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봄철이면 철쭉군락, 여름은 갈참나무숲, 가을은 은빛 억새군락, 겨울에는 눈으로 뒤덮인 바위산 등 사시사철 등산객이 찾아오고 있다.

황매산 주변 역시 한 눈에 사방의 풍경이 들어오는 정상 조망과, 은백색 화강암 기암괴석들을 이고 있는 모산재와, 잘 조성된 등산로를 따라 걸어가면 계절마다 다른 색을 연출하는 나무와 색의 꽃들이 즐거움을 준다. 특히, 가을에는 형형색색의 오색단풍들이 그 잣대를 요염하게 드러내는 등 볼거리가 많아 이 또한 산행의 묘미를 더해준다.

산상에 위치한 드넓은 초원 목장과 어우러진 산 분위기는 마치 유럽 알프스에 오른 기분을 느끼게 한다.

 

[황매산의 첫 번째 매력...봄철 철쭉 군락]

꾸미기_황매산 정상풍경.jpg▲ 황매평전에 피어 있는 철쭉들이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트래블아이)
 
철쭉 군락은 북릉인 떡갈재부터 정상 사이, 정상에서 남릉 상의 946.3m(베틀봉) 사이, 그리고 946.3m봉에서 모산재 사이에 대단위로 형성돼 있어 지리산 바래봉과 함께 전국에서 손꼽는 철쭉군락지로 평가되고 있다.

주봉우리는 크게 하봉·중봉·상봉으로 나뉘며, 삼라만상을 전시해 놓은 듯한 모산재(767m)의 바위산이 절경을 이루고 있고, 그 밖에 북서쪽 능선을 타고 펼쳐지는 황매평원의 철쭉 군락과 무지개터, 황매산성의 순결바위, 국사당(國祠堂) 등 산전체가 숨겨진 비경으로 관광객들이 비명에 가까운 탄성을 지르곤 한다.

그리고 남쪽 기슭에는 통일신라 시기의 고찰인 합천 영암사지(사적 131)가 자리하고 있다.

황매산은 합천팔경(陜川八景) 가운데 제8경에 속하며, 1983년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산악인들의 호평과 관광객의 증가로 한국의 명산 중 21번째 명산으로 지정됐다.

황매산의 명성은 국내에서 그치지 않고 2012년에는 CNN이 선정한 한국에서 가봐야 할 50에 선정되며 해외에도 소개됐다. 특히, 2015년 산림청에서 발표한 한국 야생화 군락지 100대 명소에도 선정되는 등 그 유명세는 날이 갈수록 더해 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황매산의 유래]

황매산이라 불리게 된 유래를 밝혀줄 자료는 거의 없다. 다만 대동여지도에 황산이라는 옛 지명이 나올 뿐이다.

아래에 소개하는 여러 가지 황매산에 얽힌 속설들은 단지 지어낸 이야기에 가깝다.

먼저 황매산은 넓고 평평한 산이다. 예전에는 산의 모양을 보고 산 이름을 지었었다(앞산, 뒷산 등) 옛 우리말의 느른 뫼(느른 평지의 의미) 누른()발음, ()는 매로 발음 한자 순화운동으로 황매(黃梅)’자를 붙여 황매산이 된 설이다.

다음 설은 본디 황매산에는 다른 일반 산신과 달리 할머니 산신이 계셨다고 전해져 할머니산이할미산으로 불리어오다가 한자표기어로 황매산으로 변형되지 않았을까 하는 설이다.

할미(황매)산성과 치마 덤은 신라와 백제와의 격전지로 할미산성이 구전되어 오면서 황매산성으로 변형되어 200여 미터의 산성이 남아 오늘에 전해진다. 이 산성 아래 넓은 바위를 치마 덤이라 하여 선녀가 황매산 아래 막소에서 목욕을 하기 위해 옷을 벗어 놓은 자리로 전해지며 마치여자의 치마처럼 생겨 치마 덤이라 전해진다.

마지막 설은 황매산 정상에서면 삼각지로 뻗은 능선이 매화 꽃 송이 가운데 위치한 느낌을 주어 매화를 닮은 산이다라는 의미로 가을철 누른 억새의 군락 속 매화의 의미로 인해서 황매화 산으로 불리게 되지 않았을까 하는 설이다.

이는 황매화는 전설의 매화로(예전에 황매화는 없었음. 현재의 황매화는 개량종임) 황매산 정상 황매화는 엄동설한의 기개를 살리고 피어나 산 아래 3곳으로 떨어졌다고 전해지며 그곳은 집터, 절터, 묘지 터로 떨어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중 절터는 영암사지, 묘터는 모산재 정상 무지개터로 떨어졌으며, 집터는 아직도 그 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내용이다.

 

[황매산 명소]

연꽃설과 박덤, 모산재, 용마바위, 무지개터, 기암괴석, 영암사지

 

모산재.jpg▲ 모산재 풍경 (Ⓒ트래블아이)
 

이 지역은 해발 600미터의 정상부근이 마치 연꽃처럼 생겼다 하여 연꽃설이라 알려졌다. 연꽃이 수중에서 자라므로 이 지역 또한 연못처럼 생겨 산 정상에서 샘물이 솟아오르고 이 샘은 산 아래 지역의 식수원으로 공급된다.

이 곳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곳으로 생태 연구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M net TV(한국의 습지 편)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박덤은 마치 사람의 이마처럼 생겼다하여 박덤이라 전해진다. 모산재는 바위가 묘하게 생겨서 모산재라고 불리어지고 있다.

마치 돛처럼 생겼다하여 돛대바위와 용의 머리와 말의 몸통을 한 용마바위, 천하제일의 명당자리로 손꼽히기는 하나 이곳에 묘를 쓰면 전국에 가뭄이 든다하여 묘를 쓸 수 없게 한 무지개터가 있다.

모산재 정상부근에는 수많은 기암괴석을 볼 수 있다. 천길 벼랑위에서 고운 최치원 선생이 수도를 하였다고 전해지는 득도바위, 부처님의 형상을 한 부처바위, 남여의 순결을 시험할 수 있다는 순결바위와 다섯 손가락의 형상을 한 손가락바위 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기암괴석이 있어 모산재의 이름을 전국에 알렸다.

 

영암사지...통일신라 고찰

쌍사자석등.jpg▲ 영암사지 쌍사자석등 (사진:합천군청)
 
영암사지 3층석탑.png▲ 영암사지 삼층석탑(사진=합천군청)
 
영암사지77.png▲ 영암사지 전경(사진=합천군청)
 

조선 태조 이성계의 등극을 빌었다는 국사당 아래 사적131호로 지정된 영암사지는 보물353호인 쌍사자석등, 480호인 3층석탑, 489호인 귀부가 있다. 그 중 쌍사자석등은 1933년대 일제말기 일본 골동품상이 훔쳐서 의령군 대의면 까지 도망간 것을 당시 가회주민 등이 주도하여 다시 원래 위치에 안치하고 해방 후 국보 531호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황매산 등산로...8코스, 2~6시간]

1코스(기적길) : 4.4km, 2시간 30분 소요,

-감바위~무지개터~돗대바위~모산재~득도바위~순결바위~국사당~영암사지

2코스(철쭉길) : 6.4km, 3시간 정도 소요

- 매표소~오토캠핑장~철쭉군락지~모산재~득도바위~가족형휴양단지~매표소

3코스(황매평원길) : 5.9km, 3시간 정도 소요

-오토캠핑장주차장~억새군락지~황매봉~중봉~오토캠핑장주차장

4코스(누룩덤길) : 5.9km, 4시간 정도 소요

- 대기마을~목교~누룩덤~철쭉군락지~오토캠핑주차장~닭벼슬바위~매표소

5코스(떡갈재입구 출발) : 9.8km. 5시간 30분 정도 소요

떡갈재입구-민봉-황매산-베틀봉-모산재-순결바위-덕만주차장

6코스(떡갈나무길) : 7.6km, 4시간 30분 정도 소요

- 황매산터널~떡갈재~오토캠핑주차장~매표소

7코스(합천호수길) : 9.9km, 5시간 정도 소요

- 하봉~중봉~황매산~오토캠핑장주차장~매표소구간

8코스(할미산성길) : 9.2km, 5시간 정도 소요

- 매표소~박덤~중봉~오토캠핑장주차장~가족형휴양단지~매표소 구간

 

[교통...황매산 오는 길]

 

자가용

대전통영고속국도 단성나들목산청군 신등면합천군 가회면황매산

중부내륙고속국도 성산나들목88올림픽고속국도 고령나들목합천읍가회면황매산

88올림픽고속국도 거창나들목봉산면대병면(합천댐)황매산

남해고속국도 함안 군북나들목의령읍의령군 대의면합천군 삼가면가회면황매

 

지역간 대중교통

서울(남부터미널)합천(4시간 소요)

대구(서부시외버스터미널)합천(1시간 소요)

부산(서부버스터미널)합천(2시간 소요)

진주(시외버스터미널)합천

 

지역내 대중교통

합천읍(합천읍정류장 055-931-2467) - 삼가 - 가회- 덕만 군내버스

삼가(삼가정류장 : 055-932-5327) - 가회 - 덕만 군내버스

덕만(가회정류장 : 055-933-9400) - 삼가 - 합천읍 군내버스

 

주차시설 : 둔내리 지구 주차장 2250대 가능

수용인원 : 5000

 

[관광 정보]

주변관광지


합천호.jpg▲ 합천호 풍경 (사진=합천군청)
 

합천호(4km), 황계폭포(8km), 해인사(61km), 임란창의기념관

 

특 산 물

농특산물 : 황매산 친환경 골짝쌀 055-931-8798

합천우리식품(된장, 고추장, 콩막장) 055-932-4442

 

정보제공 : 합천군청 관광개발사업단(055-930-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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