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영월] 영월군, 기차 타고 떠나는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영월] 영월군, 기차 타고 떠나는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

12월 22일~24일, 오후 12시부터 10시까지 강원도 영월군 석항역 앞
기사입력 2018.12.03 11:5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트래블아이=김희원 기자] 강원도 영월군이 1222~24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족과 연인, 친구끼리 즐길 수 있는 석항 12야마켓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를 석항역 앞(강원도 영월군 중동면 석항역길 15)에서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3690.jpg
 
4400.jpg▲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 프로그램
 

이번 행사는 영월군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크리스마스 축제로, 영월의 관광 상품화를 위해 시범 운영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 핸드메이드 작가와 푸드트럭 소상공인, 공연예술가가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루돌프 가게(크리스마스 시즌 핸드메이드 작품과 영월지역 상품 전시 및 판매), 산타의 주방(푸드트럭과 직접 만들어 먹는 꼬치와 바비큐), 눈사람 놀이터(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체험 프로그램), 열차의 추억(영월 겨울 달을 모티브로 만든 포토존), 트리의 노래(축제 분위기를 살려주는 다양한 공연) 등이다.

 

215.jpg▲ 기차 타고 떠나는 크리스마스 여행 석항 크리스마스 축제
 

지역사회와 연계한 축제와 시티투어, 숙박을 결합한 관광상품도 준비했다. 석항역 앞 석항 트레인 스테이를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주식회사 오요리아시아(대표 이지혜)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영월 지역 인프라를 연결한 관광 상품이 눈에 띈다. 관광 패키지에는 축제 이용권뿐만 아니라, 시티투어 버스, 영월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별마로천문대’, 그리고 석항 트레인스테이동강시스타와 숙박을 연계했다. 또한 코레일 측에서 여객영업이 중지됐던 석항역을 행사 기간 동안 운행한다고 밝혔다.

 

관광상품은 청량리역에서부터 출발해 석항역에 정차해 축제를 즐긴 뒤, 숙박 시설을 1박 이용하고 머무는 기간 동안 영월군 시티투어를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문화관광체육과 이재현 과장은 석항역은 탄광촌의 영광을 누렸던 추억의 공간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많은 시민이 찾아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요리아시아 이지혜 대표는 석항역은 탄광촌의 영광을 누렸던 추억의 공간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과의 화합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1153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3318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본관 2층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2671-0531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18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