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호주] 60초 여행...시드니의 상징 '2018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호주] 60초 여행...시드니의 상징 '2018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

기사입력 2018.10.26 14:1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Destination NSW)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해변 중 하나인 시드니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개최된 야외 조각전시회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동영상은 아름다운 야외 조각전시회를 촬영한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Sculpture by the Sea, Bondi)의 숨 막히게 아름다운 60초짜리 항공 비디오 이다.

 

꾸미기_사진11.jpg
 
사진1.jpg
 
꾸미기_사진10.jpg
 
꾸미기_사진8.jpg
 
꾸미기_사진7.jpg
 
꾸미기_사진5.jpg
 
꾸미기_사진4.jpg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는 대중에게 무료로 선보이는 세계 최대의 연례 야외 조각전시회이다. 전시회 기간에는 시드니 해안선의 일부를 2km 길이에 달하는 조각 공원으로 변화시키고, 호주 및 전 세계 21개국에서 참가한 예술가들이 출품한 107개의 조각품을 전시한다.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는 참석자가 많은 시드니 최고의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18일 동안 약 45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였으며, 시드니에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행사는 다음 달 4일까지 계속된다.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베이징에 있는 선도적인 중국 예술 기관인 Central Academy of Art (CAFA) 동문 작품 8점을 전시한 것이다. 이 중에는 Marks Park의 남쪽 본다이 곶에 있는 3m 높이의 몸집이 큰 조각상인 무 보옌(Mu Boyan) 작가의 수평선(Horizon)이라는 작품이 포함됐다. 이번 전시회에는 굴지의 호주 조각가 Hossein Valamanesh, Ron Robertson-Swann OAM Wendy Teakel의 작품도 전시된다.

<저작권자ⓒ트래블아이 & traveli.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79939
 
 
 
 
 
  • 트래블아이 (www.traveli.net) | 설립 및 창간일 : 2010년 5월 25일 | 발행인 겸 편집국장 : 최치선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보라)
  • Ω 03318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본관 2층
  • 사업자등록번호 : 138-02-24261 |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1165
  • 대표전화 : 02-3789-4624 [오전 9시~오후6시 / 토, 일, 공휴일 제외(12시~1시 점심)]  |  FAX : 02-2671-0531  |  
  • E-mail : traveli@traveli.net, moutos@empas.com
  • Copyright © 2010-2018 traveli.net all right reserved.  
  • 트래블아이의 모든 콘텐츠는 지적 재산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복사, 전재, 배포 등을 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