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먹는 여행이 목적이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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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여행이 목적이면 안되나요?

몰디브 이루푸시 리조트, ‘Dine around’ 프로모션 실시
기사입력 2017.10.0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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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최치선 기자] 먹는 것도 여행의 일부가 된다. 때로는 먹기위함이 여행의 목적이 될 수도 있고, 여행중에 맛집을 찾아서 일정을 짜기도 한다.


특히, 몰디브는 섬하나에 리조트 하나라서 무엇보다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육로로 편하게 이동이 된다면 , 말그대로 맛집을 찾아 길을 떠나면 된다.

그러나, 몰디브 리조트 섬안에서 음식이 입에 맞지 않는다면 여행 내내 배고픔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몰디브 이루푸시 리조트라면 먹는 것 만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몰디브 ‘이루푸시 비치&스파 리조트’(http://www.thesunsiyam.com/irufushi)는 200역개의 몰디브 리조트 중에서 가장 많은 ‘12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기때문이다.

이루푸시 리조트는 허니문들에게 요즘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허니문들이 선호하는 워터빌라와 비치빌라의 가격대가 5월 12일부터 대폭 할인되며 1박 무료, 석식 제공 프로모션이 적용되기 때문이다. 또한 지정된 레스토랑에서 특별하게 다이닝을 즐 길 수 있다.

먼저, 이루레스토랑에서는 뷔페식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알라카르테 레스토랑(Trio, Island Grill, Flavours, Bamboo)에서는 3코스메뉴가 이용가능하다.

Iru restaurant 은 뷔페식으로 제공되는 메인레스토랑이며 , 월요일에는 몰디비안 나이트를 진행하며 금요일에는 씨푸드 뷔페스타일로 진행된다.

▲ 오리엔탈레스토랑 (사진제공 로프탑코리아)


레스토랑 ‘Flavours’

성인 전용 오버워터 레스토랑으로 인도양의 파노라믹 뷰를 즐기면서 맛보는 아시안 메뉴와 리조트 와인셀러에서 제공되는 무료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3코스로 진행된다.

레스토랑 ‘Trio’

레스토랑은 편안한 지중해식 레스토랑이라고 할 수 있다. 점심과 저녁에 만 문을 여는데 특히, 선셋을 바라보면서 마시는 칵테일과 로맨틱한 캔들라이트 디너에 가장 적합한 곳이다. 3코스로 진행된다.

레스토랑 ‘Islander Grill’

클래식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으로 모래속을 발을 담구고 신발은 필요하지 않다. 신선한 스테이크와 몰디브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생선 요리가 제공되며 살아있는 점심과 저녁에만 문을 열며 3코스로 진행된다. 랍스터와 크랩도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Bamboo’

아시안 식이 마음에 든다면 이곳을 이용하자, 누들과 커리,딤섬,스시와 사시미를 즐길 수 있어서 잠시 잊었던 동양의 미각을 되살리 수가 있겠다. 역시 3코스로 제공되며 점심과 저녁에만 문을 연다. 메뉴에 따라서는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총 객실은 221개로 70여개의 워터빌라 및 수상가옥과 두 개의 공용 수영장, 몰디브에서 가장 큰 스파센타를 운영중이다. 스파 브랜드는 ‘THE SPA’로 20여 개의 트리트먼트룸을 갖고 있으며 프랑스 스파 화장품 ‘달고’ 제품을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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